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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은 현재 남한에서 2번째로 긴 강이고, 유역면적은 가장 넓다. 한강은 태백에 있는 금대봉 아래 검룡소에서 시작한 골지천에서 시작한 남한강과 북한의 금강산 부근 옥밭봉에서 발원한 북한강이 양수리에서 합쳐서 한강이 되며 일산부근에서 임진강과 합류하여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 그 중 남한강은 낙동강과 함께 한반도 남쪽과 서울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이자 물류의 중심이다. 그래서 남한강을 따라서 많은 도시가 형성 되었고 그 도시의 중요성 때문에 도시이름 끝에 x주(州)가 붙은 지역이 많다. 남한강 중류의 충주, 원주, 여주, 광주, 양주 까지 여러지역의 이름에 주(州)가 붙는다. 일제시대 이후 철도교통과 고속도로가 발달함에 따라 도시의 기능을 많이 잃고 행정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다.

※ 남한강 유역 주요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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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의 검룡소>

                                                 
 1.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의 검룡소
 2. 아리랑의 고장 정선의 아오라지
 3. 아름다운 영월 동강의 계곡

 4. 단종의 한이 서린 서강의 청령포
 5. 영월 서강의 한반도 지형과 선돌
 6.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영월
 7. 단양의 도담삼봉: 조선을 건국한 정도전의 흔적
 8. 남한강의 유일한 댐: 충주댐
 9. 임진왜란 최대의 패배:
    신립장군이 투신한 탄금대

10. 한반도의 중앙: 충주 중앙탑
11. 충주 중앙탑 근처의 중원 고구려비
12. 남한강변에 자리 잡은 여주 신륵사
13.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양수리
14.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다산유적지 근처 팔당호
15. 수문이 열린 팔당댐
16. 다산 정약용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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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의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영월읍 전경입니다. 영월에 있는 별마로 천문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 남한강
 남한강(南漢江)은 강원도 태백시의 금대봉 북쪽 계곡에서 발원해 골지천(骨只川)이라는 이름으로 북쪽으로 흐르다가 오대산에서 흘러나오는 오대천을 정선군 북쪽에서 만나 남쪽으로 유로를 틀면서 남한강 본류를 이룬다. 남한강은 영월군에 이르러 평창강을 합류하고 단양을 지난 다음 북서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흘러가는데, 충주시에서 달천, 강원도와 경기도의 도계에서 섬강 등의 주요지류와 합류한다. 북한강(北漢江)은 강원도(북한) 금강군의 옥밭봉[玉田峰 : 1,240m]에서 발원해 금강산의 비로봉 부근에서 발원하는 금강천(金剛川)·사동천(泗東川) 등을 합치면서 북한강 본류를 이루어 남쪽으로 흐르는데, 춘천에서 소양강, 가평 남쪽에서 홍천강 등의 주요지류와 합류한다. 양수리에서 시작되는 한강 본류는 남한강의 유로와 같은 방향, 즉 북서쪽으로 계속 흐르면서 왕숙천·탄천·중랑천·안양천·굴포천 등의 작은 지류를 합치며, 하구에서 다시 임진강과 만난 다음 경기만에 흘러든다. 〈한서 漢書〉 지리지에는 대수(帶水),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에는 아리수(阿利水), 〈삼국사기〉의 백제건국 설화에는 한수(寒水)로 되어 있으며, '漢'이라는 글자는 중국문화가 도입된 이후에 붙여졌다. 한강은 조선초에 수도를 한성(漢城)으로 옮긴 이래 내륙수로로 중요하게 이용되어 마치 국토의 대동맥과 같은 구실을 해왔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한강의 기능도 크게 변화해 오늘날에는 내륙수로로서의 기능은 사라지고 수도권의 수자원(水資源)으로서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고, 관광·휴식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출처:브리태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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