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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한옥마을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사적지인 경기전 출입문입니다. 종묘나 왕릉처럼 삼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입문 앞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기전을 지나는 사람들은 말이나 가마에서 내려 경의를 표하도록 하마비(下馬碑)가 놓여져 있습니다. 경기전은 조선의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으로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높은곳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주 경기전의 주출입문입니다. 종묘나 왕릉과 같이 세개의 출입문이 있고 중앙에는 조상신이 다니는 문으로 사람든 이 곳으로 출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외삼문 앞 거리에는 오래된 하마비(下馬碑)가 놓여 있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경기전 앞을 지나는 사람은 말에서 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좌우측으로 출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경기전 내부에서 본 출입문입니다. 가운데에 길이 있고 실질적인 첫번째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홍살문이 놓여져 있습니다.

경기전 입구에 버티고 서 있는 하마비입니다. 조선후기에 경기전을 정비할때 새로 세운 하마비라고 합니다.

측면 도로에서 본 하마비

뒤쪽에서 본 하마비




전주한옥마을의 상징인 경기전. 경기전은 조선이 건국되자 태조 어진을 모시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이후 경기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광해군 6년(1614년) 11월에 중건됐다. 경기전에는 두 개의 숨은 문화코드가 있는데, 하나는 경기전 정문 밖 도로가에 있는 하마비요, 또 하나는 진전의 거북이 이야기이다. 하마비에는“지차개하마 잡인무득입(至此皆下馬雜人毋得入)라고 쓰여져 있다. 이곳에 이르는 자는 계급의 높고 낮음, 신분의 귀천을 떠나 모두 말에서 내리고 잡인들은 출입을 금한다는 뜻이다. 조선왕조의 상징인 태조어진을 봉안한 곳이어서 이 수문장의 위력은 대단했을 것이라 짐작된다. <출처: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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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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