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반응형

 강화도와 육지 사이를 흐르는 물길인 염하(강화해협)의 입구를 지키는 덕진진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남장포대입니다. 낮은 위치에 포좌를 설치하여 염하를 지나는 선박을 공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남장포대에는 대포 10문이 설치되어서 강화 해안의 진지 중에서 가장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던 곳이라 합니다. 신미양요 때 미국 함대와 격렬한 포격전을 벌인끝에 완전히 파괴되었다가 70년대에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염하(강화해협)을 지키는 진/보 중에서 가장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던 남장포대입니다. 대포 10문이 지키고 있었으며 신미양요 때 미국함대와 격렬한 포격전을 벌린 곳이기도 합니다.

남장포대에는 당시에 사용하던 대포를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남장포대의 포좌입니다. 대포 10문으로 서울을 들어오는 함대를 제어한다는 것은 무리인 듯합니다. 그래서 이후 광성포대가 생긴 것 같습니만....

남장포대를 지나면 언덕위에 덕진돈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남장포대 너머로 염하(강화해협)이 있고 육지쪽에는 덕포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장포대 남쪽으로 멀리 염하(강화해협)의 입구인 초지대교와 육지쪽의 대명포구가 보입니다.

남장포대의 작은 수문입니다.

덕진돈대에서 내려다 본 남장포대입니다.



효종 7년(1666)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해군주둔지(수영)에 속해 있던 덕진진을 덕포로 옮겼으며, 숙종 5년(1679)에 용두돈대와 덕진돈대를 거느리고 덕진포대와 남장포대를 관할함으로써 강화해협에서 가장 강력한 포대로 알려져 있었고, 강화 12진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곳을 지키고 있었다. <출처:문화재청>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너스™ 2009.04.2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나지금이나 나라는 힘이 있어야죠.
    군사력갖췄다고 해서 꼭 폭력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