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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진돈대는 초지진과 함께 염하(강화해협)를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한 군사상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돈대입니다. 그래서 바로 북쪽의 남장포대, 김포의 덕포진과 함께 서울을 출입하는 선박을 통제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돈대입니다. 신미양요때 미군과 격전을 벌인후 완전히 파괴된 것을 70년대에 복원했다고 합니다.

남장포대를 지나서 언덕위에 덕진돈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덕진돈대에서는 염하(강화해협)으로 들어오는 선박을 감시하고 공격할 수 있습니다.


덕진돈대의 출입구입니다. 다른 돈대와 마찬가지로 한사람 정도가 지날 정도의 작은 통로입니다.


덕진돈대는 직사각형 모양의 돈대로서 전면 양쪽 모서리 부분에 각각 2개의 포좌가 있습니다.


덕진돈대는 높은 위치에 있어서 그런지 별도의 보호를 위한 벽을 쌓아서 만든 총좌를 두고 있자는 않고 있습니다. 성벽위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덕진돈대에 있는 경고비입니다. 조선말 외부선박의 출입을 막기 위해 경고의 뜻으로 경고비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덕진돈대 남쪽으로 평지에 자리잡은 초지진이 있고 염하(강화해협)을 건너는 초지대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염하(강화해협)으로 들어 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관점으로 볼때는 초지진이 너무 외롭게 떨어져 있습니다.


덕진돈대 북쪽에 보이는 덕포진과 오두돈대입니다. 손돌목이라고 불리는 가장 좁은 해협이 있는 곳입니다.


덕진돈대의 성벽입니다. 성벽자체는 높지는 않지만 돈대의 위치 자체가 언덕위에 자리잡고 있어 천연의 성벽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덕진돈대는 덕진진에 소속된 2개 돈대 중 하나이다. 북쪽의 광성보와 남쪽의 초지진 중간에 위치하여 강화수로의 가장 중요한 요새지이기도 하다. 신미양요 당시 미국 함대와 48시간 동안 치열한 포격전을 전개하였는데 이 때 파괴되었던 것을 1977년에 복원하였다. <출처: 강화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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