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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타델은 카이로 중심부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이슬람 성채로 한때는 술탄의 궁전이기도 했던 곳입니다. 시타델에 성채가 세워지면서 이슬람 시대 이후 카이로의 중심은 시타델 주변으로 이동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 시타델의 모습을 어디에서 많이 봤다고 느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소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느 백색의 성 '미나스 티리스'외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가운데 모스크가 중심을 이루고 있고, 술탄의 궁전과 군인들의 주둔지로 시타델은 구성되는 것 같습니다. 시타델의 아래쪽은 우리나라의 용산처럼 한때는 영국군 주둔지였다고 합니다.

카이로의 이슬람 성채인 시타델에서 카이로 시내가 굽어 보이는 위치에  있는 바싹 말라있는 작은 나무입니다. 그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모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백색의 성 '미나스티리스'와 비슷한 풍경입니다.

시타넬 내부의 경찰 박물관이 있는 장소 부근입니다. 옛날에 건물이 있었던 곳으로 보이고 작은 대포를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시타델은 우리나라의 용산처럼 한때 카이로에 주둔했던 영국군 주둔지였습니다. 성채 아래쪽에는 당시 영국군이 사용했던 막사가 남아 있습니다.

시타넬 내에 있는 모스크 앞 마당 언덕위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옛날에는 적이 오는지 감시하는 망루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시타델 망루에서 본 카이로 시내입니다. 멀리 피라미드가 눈에 들어 옵니다.

시타델내 유일한 휴식 공간인 작은 카페가 모스크를 배경으로 보입니다. 경찰박물관 옆쪽으로 있습니다. 이 곳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시타델 내에 위치한 경찰박물관에 전시된 옛날 이집트 경찰입니다.

경찰 박물관 앞쪽에 전시된 투석기입니다.

시타델 내부에 있는 군사박물관을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시타델 내에 있었던 궁전건물을 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타델 내부에 있는 군사박물관입니다. 입구에는 유명한 사람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 내용은 ???

군사박물관에서 보이는 모스크의 둥근돔과 첨탑입니다.

이집트 역사상 유명한 전투장면을 묘사한 벽화들입니다. 역시 히타이트를 무찌르는 람세스대왕의 모습이 제일 먼저 나오고 십자군 전쟁을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그 다음입니다.

이집트를 빛낸 유명한 왕들의 석상입니다. 람세스대왕과 투트모스 대왕의 석상이 보입니다.

시타델 내부에 있는 모스크를 들어가는 사람들의 행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