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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쪽편 끝자락 아차산성 아래에 자리잡고 있는 워커힐 호텔은 한국전쟁 이후에 세워진 특급호텔로 아차산 아래 경치좋은 지역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 내부의 숲속에는 이 지역 이름의 유래가 되어준 한국전쟁에서 활약했던 미군 장군인 워커장군의 기념비가 조그맣게 자리잡고 있고, 호텔바였으며 지금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이 피자힐이 이 호텔내에서 제일 좋은 곳에 있다. 한국전쟁 이후 어려운 시기에 서민들과는 동떨어진 화려함으로 가득찼던 곳이 워커힐 호텔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호텔체인인 쉐라톤(Sheraton) 계열 호텔임을 말해주는 로고가 선명한 쉐라톤그랜드워커힐(Sheraton Grand Walkerhill)호텔 건물. 건물 외관상으로도 낡아 보여 오래된 호텔임을 말해준다.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입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아래쪽에 별도 있는 이 건물은 스위스 계열을 호텔로 W 서울 워커힐호텔이라는 별도의 이름을 갖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한것처럼 보이는 이 건물은 현대조각의 느낌을 많이 주고 있다.

워커힐호텔로 들어오는 길. 이 길을 따라서 오르면 발 아래로 한강과 암사동 일대가 훤히 보인다.

워커힐 호텔 정면의 작은 동산처럼 보이는 숲속길을 따라서 올라오면 이 언덕 이름의 유래가 된 한국전쟁 참전 미국 장군인 '워커'장군을 추모하는 추모비가 아담하게 숲속에 자리잡고 있다.

워커힐 호텔 명소라 할 수 있는 피자힐을 오르는 언덕길에 자리잡고 있는 야외 와인바

워커힐 호텔내에서 경치가 전망이 좋은 언덕위에 건축가 김수근 선생이 60년대에 설계한 피자힐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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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 호텔쉐라톤워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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