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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팔달령 장성 관문 동쪽편 능선 올라가서 3번째로 만나는 돈대이다. 장성을 오르는 길이 약간 가파르게 되면서 아래쪽 팔달령 장성 관문이 조그맣게 보이기 시작한다. 변함없은 넓은 성벽위를 걸어올라 가면 언덕위에 있는 북경올림픽을 기념하는 입간판과 비슷한 높이까지 올라가게 된다. 아직도 위쪽으로는 끝없이 장성이 이어지고 있다.

팔달령 관문 동쪽 능선을 따라서 있는 성벽을 걸어올라가게되면 3번째로 만나는 돈대이다. 아래쪽 돈대에 비해서는 약간 개방적인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 곳 돈대까지만 오르고 하산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곳이기도 하다.

팔달령 장성 돈대 내부의 모습. 이 곳도 원래는 2층 돈대였던 것 같아 보인다. 돈대에는 1층에는 창문형태이고 2층은 흉벽으로 구성되어 있다.

벽돌로 쌓은 세번째 돈대에는 지붕이 없고 아래쪽 돈대보다는 개방적 형태이다.

세번째 돈대와 비슷한 높이에 있는 북경올림픽을 기념하는 입간판. 아래쪽에서 볼때는 아득히 높아 보였는데 많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는 않은 것 같다.

팔달령 만리장성 3번째 돈대에서 4번째 돈대로 오르는 길에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다.

아직도 끊임없이 이어진 장성. 산 정상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돈대로 이 곳에서부터 약간만 올라가면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돈대로 연결되는 것 같다.

팔달령 만리장성 외벽. 아찔한 경사의 언덕을 올라와서 이 장성을 통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팔달령 만리장성 동쪽 능선 3번째 돈대 안쪽도 경사 심해보이기는 하지만 병사들의 막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작은 공간이 보인다.

팔달령 만리장성 흉벽. 흙을 구워서 만든 벽돌로 쌓았지만 상당히 높고 튼튼해 보인다.

팔달령 만리장성 돈대에는 병사들이 지나다니던 통로가 있다.



만리장성 외벽 앞쪽에 설치된 망루. 이런 망루가 곳곳에 설치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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