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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팔달령 만리장성에서 4번째 돈대는 팔달령 부근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더 이상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이 곳 4번째 돈대에서는 팔달령 관문에서는 끝없이 올라갈 것 같은 만리장성이 산봉우리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북경방향으로 휘어지는 곳이 보이고 사방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4번째 돈대까지는 경사가 약간 가파르고 중간 봉우리쯤 되는 곳까지 이어져 있다. 이 곳에 휴게소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곳까지만 오르고 다시 내려가고 있었다.

팔달령 관문에서 시작한 만리장성이 산 중간에 있는 봉우리까지 올라온 곳이 4번째 돈대이다. 이 돈대에서는 팔달령 인근 사방의 봉우리들과 길을 볼 수 있고 이 돈대 바로 아래에 북경올림픽을 기념하는 입간판이 있다.

팔달령 만리장성을 오르는 사람들.

팔달령 장성 동쪽 능선 4번째 돈대 부근에서는 경사가 있어 계단을 올라야 한다.

팔달령 만리장성 외부 성벽.

만리장성 성벽 안쪽은 바깥쪽에 비해 경사가 완만하고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다.

팔달령 만리장성 4번째 돈대. 여기도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돈대입구에는 좁고 가파른 계단으로 되어 있다.

4번째 돈대에서 내려다 본 풍경.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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