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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이 시작되는 발해만 노룡두를 지키는 영해성에서 중심이 되는 성루인 등해루(登海樓)이다. 이층 목조 건물인 이 등해루에 올라서면 발아래로 만리장성이 바다인 발해만과 만나는 지점인 용이 바다로 들어가는 모양을 하고 있는 노륭두가 눈 앞에 들어오고 우리나나 서해바다가 대륙가 만나는 지점인 발해만 넓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평상시 이 곳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았을 것으로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발해만과 노륭두를 내려볼 수 있는 영해성 중심 성루인 등해루(登海樓). 이층 건물로 황제를 상징하는 잡상들이 처마에 있다.

영해성 내부에서 보이는 이증 목조건물인 영해루. 중국에서는 벽돌로 누각을 쌓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이 곳 등해루는 발해만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서 목조건물로 누각을 쌓았다. 아마도 전쟁을 위한 목적보다는 경치를 감상하기 위한 목적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등해루가 있는 성벽을 넘어서 노룡두로 들어가는 길 상당히 넓은 길이 조성되어 있다.

등해루를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유명한 장군의 석상

노룡두 성벽에서 올려다 본 등해루


노룡두에서 보이는 영해성 성벽

등해루에서 내려다 본 노룡두. 용의 머리가 바다로 들어가는 모양새이다.

등해루 좌우로 폭이 상당히 넓은 만리장성이 연결되어 있다.

영해성 내부 성벽

성벽위로 흐르는 물이 빠지는 배수구가 성벽 안쪽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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