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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 자금성 내전으로 황후가 거처하는 교태전이 있는 곤영궁이다. 곤영궁을 나서면 수석과 수목으로 꾸며 놓은 어화원있고, 후문이 신무문으로 연결된다. 곤영궁은 태화전에서 시작하여 직선 경로 연결된 자금성 궁궐의 마지막 건물로 만주족 풍습에 따라 샤머니즘적인 제사를 올리는 공간이라고 한다.


뒷쪽에서 본 곤녕궁.

곤녕궁 좌.우에는 있는 작은 건물들.


곤녕궁 출입문인 곤녕무. 뒷편 어화원과 연결되는 출입문이다.

곤영궁과 교태전이 있는 후삼궁과 실제 거주하는 내전과 연결된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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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팅[内廷]의 후삼궁(后三宫) 중 하나로 자오타이뎬[交泰殿] 뒤편에 있다. 1420년에 축조되었고,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중건되었다. 1655년에 선양[沈阳] 선경청녕궁(盛京清宁宫)을 모방하여 다시 지었다.  남향의 건물로 명대(明代)에는 황제의 침궁(寝宫)으로 사용되었다. 청(淸)의 순치(順治) 12년에 개축 후, 이곳은 샤머니즘 신에게 제를 올리는 주요 장소였다. <출처: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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