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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으로 우리나라 카톨릭의 중심이다. 현재는 19세기에 지어진 명동성당을 중심으로 서울대주교청, 서울교구청, 카톨릭회관 등 여러 부속 건물이 있고, 여학교인 계성여고도 이 곳에 자리잡고 있다. 명동에서 제일 높은 언덕에 위치한 명동성당에 들어서면, 인파로 북적이는 명동거리를 비롯한 서울 도심 풍경과 대비되는 한가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로 가득차 있다.

 성당을 찾아갈때 제일 좋은 점은 누구에게나 건물이 개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성당을 찾을때 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성당은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돌아다녀도 아무도 귀찮아 하거나,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런 것이 없어서 언제나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한다는 것이 인상을 항상 좋게 한다.




명동성당 뒷편에 있는 성모마리아상. 성모상 앞에 기도를 올리는 사람이 있고, 그 앞에는 수선작업을 하는 사람도 같이 있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명동성당 입구. 바위을 뚫어 만든 암굴에 모셔진 성모마리아상


명동성당 입구 언덕위에 있는 팔을 벌리고 서 있는 예수상. 브라질 리오의 예수상을 연상시킨다.


서울대교구청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길


명동성당 서쪽편에 있는 코스트홀. 이 곳을 찾는 신도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있다.


명동성당 동쪽편에 있는 건물


명동성동과 같이 있는 계성고등학교


명동성당 입구의 카톨릭회관


명동성당을 오르는 언덕길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에 있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통칭 명동성당(明洞聖堂)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천주교의 대성당이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교회 건물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지역 신자들을 사목하는 성당)이다. 명동성당은 서울대교구를 관할하는 주교좌 성당으로, 현재 교구장은 1998년 서울대교구장에 착좌한 정진석 추기경이며, 본당 주임은 박신언 몬시뇰이다. 명동대성당의 주보성인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다. 주변에 가톨릭 회관과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다. 2009년 외벽 벽돌 보수공사가 이뤄졌고, 현재는 시공이 완료되었다. 1883년 조선교구는 종현지역(현재의 명동성당 자리)의 저택과 대지를 구입하여 신학생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하였다. 이후 저택을 허문 뒤 1892년 8월 5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시작했다. 프랑스에서 온 유진 코스트 신부가 교회의 설계와 공사 감독을 맡았으나 1896년 사망한 뒤 프와넬 신부가 남은 공사를 마무리 해 1898년 5월 29일 공사를 완료하고 성당 축성식을 열었다. 원래 이름은 종현성당이었으나 1945년에 명동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980년대에는 민주화 운동에 관련된 수배자나 시위대가 공권력을 피해 명동성당으로 모여들어 민주화 운동의 성지로 인식되기도 하였다. <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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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명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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