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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렌토(Sorrento)는 이탈리아 남부 중심도시인 나폴리시와 만(灣)을 사이에 두고 있는 가곡 '돌아오라 소랜토로'를 통해서 세계인들에게 잘 알려진 도시이다. 소렌토는 폼페이에 식민지를 건설했던 그리스인들이 처음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제정 로마시대에느 수렌툼이라는 휴양지였다. 거리의 중심은 소렌토 출신의 르네상스시대 시인은 토르쿠아토 타소(Toarquato Tasso)의 이름 딴 타소 광장이며, 도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주변 지형은 해안절벽에 많은 호텔을 비롯한 많은 휴양시설들이 들어서 있으며, 포도주와 올리브의 산지라고 한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휴양도시인 소렌토는 폼페이 유적지와 가프리섬과 연계하여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이며, 나폴리와 소렌토 사이에는 국영철도가 아닌 사철이 운행되고 나폴리에서 1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소렌토 역에 도착하면 전형적인 휴양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야자수가 심어져 있는 깨끗한 거리가 나타나며, 타소광장을 중심으로 한 도심은 오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한가한 듯한 분위기를 주고 있다. 카프리 섬과 나폴리를 오가는 페리가 정박하는 소렌토항은 규모가 아주 작고, 한적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멀리 나폴리와 폼페이의 베수비오 화산을 배경으로 한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만(灣)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휴양도시인 소렌토 항구. 소렌토는 해안절벽 위에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는 고대 로마시대 이후로 휴양도시로서의 역할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도시이다. 항구는 생각했던것 보다 작은 규모이며, 어선들보다는 관광객들을 위한 작은 보트들이 정박해 있다.


나폴리와 소렌토를 운항하는 열차 바깥으로 보이는 소렌토 주변 주택가. 이탈리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풍경들이다.


소렌토 기차역. 교외를 운행하는 통근열차의 성격을 갖고 있다.



역사 내부에 전시중인 옛날 소렌토를 운행하던 사철 객차. 소렌토에 사철이 건설된 것은 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렌토 역사 테라스에서 내려다 보이는 소렌토 도심 풍경. 이탈리아 남부를 대표하는 휴양도시답게 깨끗하면서 한적한 분위기의 도시이다.


소렌도 역사 부근 공원에 세워진 흉상. 소렌토를 대표하는 인물로 보인다.


소렌토 주택가 도로. 해안 절벽위에 세워진 휴양도시답게 부호들의 별장으로 보이는 건물들 해안 절벽위를 중심으로 많이 보인다.


도심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야자수로 꾸민 도심 광장 로터리


해안 휴양도시답게 다양한 정원수와 화분들로 꾸며진 골목길을 많이 볼 수 있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는 상업지역인데도 저녁이라 그런지 오가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도심 광장에 세워진 석상


소렌토의 기념품 가게


소렌토 항구로 내려가는 차도. 해안절벽에 도로를 내었기때문에 길이 매우 좁고 가파르다.


항구로 내려가는 도로.


항구로 내려가는 길 중간에 보이는 소렌토 부근의 해안 절벽 풍경. 해안 절벽 위 평지에 많은 부호들의 저택들이 들어서 있다.


소렌토 도심 부근 해안 절벽.


멀리 지중해 바다 너머로 보이는 하얀 눈으로 덮힌 베수비오 화산



해안 절벽 위에 세워진 호텔과 고급 아파트들


소렌토항 선착장 매표소. 카프리섬과 나폴리와 소렌토는 페리로 연결된다.


나폴리 항 바깥쪽에 만들어진 페리 정박 시설. 베수비오화산, 지중해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소렌토항 방파제 안쪽에 정박해 있는 관광객을 위한 보트들


소렌토 항구 뒷편 해안절벽 위에 세워진 주택과 호텔들


소렌토 남서쪽 카프리섬 방향 지중해 바다의 해질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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