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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콥틱카이로 지역의 입구에는 바빌론요새 유적이 있는데 나일강의 흐름이 바뀌기 전에는 원래 이 탑에서 나일강 주요 항구를 굽어볼 수 있었다고 한다. 로마시대 이 바밀론 요새를 기점으로 상하이집트로 구분되었다고 하고 당시 이곳을 지나가는 배들이 이곳에서 통행세를 내었다로 합니다. 이 요새는 원래있던 것을 로마시대에 새로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규모는 크지 않고 일부 유적들만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습니다.

이집트 올드카이로의 대표적인 유적인 바빌론 요새(Bablyon Fortress)입니다. 전철역을 나오면 '성조지교회'의 돔과 '바빌론 요새' 유적, 그리고 '콥틱박물관' 정문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바빌론 요새는 중세 십자군 전쟁때 벽돌로 쌓은 성벽들만 일부 남아 있습니다. 성채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작은 요새로 나일강을 카이로 인근 나일강 수로를 통제했던 핵심 군사시설입니다. 건축형태가 로마건축 풍을 보여줍니다.


바빌론 요새가 아주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실은 지표면 아래에 요새 건물이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의 유적지처럼 오랜 세월에 걸쳐서 주위의 지표면이 높아져서 요새건물이 지하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전철역에서 나오면 바로 입구에 바빌론 요새가 있고 양쪽으로 전철로를 따라서 골목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전철이 다니는 곳이 나일강변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