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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유적지인 시안 병마용갱이다. 진시황릉에서 약 1 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다양한 모습의 병사, 말 등을 표현한 토용들이 출토되었다. 1974년 발견된 이래 현재까지 4개의 갱도가 발굴.조사되었는데 8천여점의 병사와 130개의 전차, 520점의 말 등이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다양한 매체 등을 통해서 접해본 장면은 1호갱에서 볼 수 있으며, 2호갱에서는 병마용을 대표하는 토용들이 별도로 전시되어 있다. 

시안 병마용박물관 입구. 시안역에서 버스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발굴.조사된 병마용갱 중 가장 많은 토용들이 출토된 1호갱. 진시황릉을 대표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1호갱 내부. 운동장보다 넓은 곳에 많은 병사들과 말들이 도열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974년 발굴.조사되었으며 약 6,000여구의 병사 토용과 전차 40대 등

1호갱 앞 쪽에서 볼 수 있는 토용들.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옆쪽에서 본 1호갱 내부.

뒷편에는 발굴.조사후 토용들을 복원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뒷편에서 본 1호갱.

뒷편에 위치한 갑옷을 입은 병사.

2호갱 입구.

2호갱 내부. 토용들이 많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토용들이 발견되어 전시되고 있다. 

2호갱 전시되어 있는 병사를 표현한 토용

2호갱 내부. 

3호갱 입구. 1976년에 발굴되었으며 지휘부로 추정되고 있다. 

3호갱 내부 모습.

병마용갱 입구에 있는 박물관. 이곳에서 출토된 여러 유물 등과 한대 토용 등이 전시되어 있다.

시녀 토용, 한나라 경제의 능에서 출토되었다. 무덤에 토용을 같이 묻는 풍습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사람을 묻는 순장이 변형된 풍습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형을 묻는 풍습은 조선후기 영조때까지 지속되었다.

고급장교로 보이는 토용, 진시황릉에서 출토되었다.

곡예하는 토용, 진시황릉 출토

진시황릉에서 출토된 청동마차 (1호)

진시황릉에서 출토된 청동마차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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