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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국립공원

국내여행 2009. 1. 24. 17:38 Posted by young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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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은 소백산맥 가운데에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속리산은 법주사와 함께 잘 알려져 있다. 산이 평이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 주고 있다. 속세를 떠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이름도 속리산으로 알려져 있다. 속리산은 대부분 법주사를 중심으로 탐방하게 되어있다. 법주사 입구에서부터 등산길은 산책길이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아늑한 산길이 계곡을 따라 있다. 주변의 우거진 숲과 계곡을 느끼면서 능력이 닫는데 까지 걷다가 내려오는 길에 법주사를 탐방하면 된다.

☞ 속리산 주변 유적지/명소
 1. 속세를 떠난 곳이라는 속리산에 자리잡은 법주사 ,   2.속리산 법주 사 옆 계곡 길을 따라서    
 3.정이품의 벼슬을 받은 소나무 정이품송           4.보은에 자리잡은 신라의 산성 삼년산성       
 5.말티재 자연휴양림       6.속리산으로 넘어가는 고갯길 말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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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국립공원 입구입니다. 입구는 도시적인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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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 관광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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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로 들어가는 오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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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를 지나서 문장대로 올라가는 계곡길입니다. 아주 맑은 물이 계곡을 흘러가고 있습니다.
 
☞ 속리산 국립공원
 한국팔경 중의 하나인 속리산은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뻗어 나오는 소백산맥 줄기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남북으로 백두 대간이 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왕봉에서 한남금북 정맥이 분기하고 있으며, 행정구역상으로 충북 보은군, 괴산군, 경북 상주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해발 1057m인 속리산은 화강암을 기반으로 변성퇴적암이 섞여 있어 화강암 부분은 날카롭게 솟아오르고 변성퇴적암 부분은 깊게 패여 높고 깊은 봉우리와 계곡은 가히 절경을 이루고 있어 광명산(光明山), 미지산(彌智山), 소금강산(小金剛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강암의 기봉(奇峰)과 산 전체를 뒤덮은 울창한 산림은 천년고찰 법주사와 잘 조화되어 승경(勝景)을 이루고 있다. 최고봉인 천왕봉(天王峰)을 중심으로 비로봉(毘盧峰), 길상봉(吉祥峰), 문수봉(文殊峰)등 8봉과 문장대(文藏臺), 입석대(立石臺), 신선대(神仙臺) 등 8대 그리고 8석문(石門이 있다. 법주사지구 학소대 주변 은폭동(隱瀑洞)계곡, 만수계곡, 화양동지구 화양동계곡, 선유동계곡, 쌍곡계곡과, 장각폭포, 오송폭포(五松瀑布)등의 명소가 있으며, 정이품송(正二品松천연기념물 제103호), 망개나무(천연기념물 제207호) 등 1,055종의 식물과 까막딱다구리(천연기념물 제242호), 하늘다람쥐(천연기념물 제328호) 등 희귀 동물을 포함하여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자원의 보고(寶庫)이기도 하다. 속리산에 들어가면 속세를 잊게 된다. 산과산들이 겹겹이 펼쳐놓은 절경을 통해 속세의 아름다움도 더불어 깨닫게 되는 산 또한 속리산이다. 속리산 국립공원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특징이 뚜렷이 드러나는 곳이다. 법주사지구, 화양동지구, 화북지구, 쌍곡지구 네 지구로 구분이 되어 있는 속리산에서의 사계절 탐방코스는 봄,가을에는 문장대,천왕봉,도명산,칠보산,군자산을 탐방할 수 있고, 여름에는 화양/선유/쌍곡계곡을, 겨울에는 천왕봉 코스의 펼쳐진 설원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출처:국립공원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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