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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완에서 크루즈를 타고서 나일강 하류 방향으로 내려오면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콤옴보이다. 콤옴보 신전은 투트모시스3세때 세운 신전을 계승한 신전으로 신전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신전앞 큰 우물로 악어로 상징되는 세베크신이 들어오는 통로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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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옴보 신전 앞에 있는 우물. 이 우물에서 성장의 물이 나타나 에너지의 바다에서 직접 유입되는 세례용 액체를 제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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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뒷편 언덕에도 옛 유적이 보인다. 이 곳은 어디를 가던지 농경지나 주택이 아니면 풀과 나무를 볼 수가 없는 사막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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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처럼 변해버린 크지않은 건물이 아들신의 탄생신전인 마미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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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옴보 신전은 다른 신전에 비해 많이 훼손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랜 세월동안 모래에 묻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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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옴보 신전을 올라가는 수많은 관광객들, 대부분은 나일크루즈를 타고서 관광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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