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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용장사 절터에 남아 있는 마애여래좌상(보물 913호)이다. 삼층석탑 아래 바위에 돋을새김으로 불상을 새겨 놓았다. 얼굴은 원만하게 표현했으며 신체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활력있는 형태, 세련된 선의 흐름 등 사실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8세기 통일신라 불상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바위 옆 공간에는 석조여래좌상(보물 187호)이 남아 있다.


용장사 절터는 금오산 정상부에서 서쪽으로 멀지 않은 용장사 계곡 정상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데 그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다. 조선초 세조때 생육신인 김시습이 이곳에 머물면서 『금오신화』를 저술했다고 한다.

 

경주 남산 용장사 절터에 남아 있는 마애여래좌상(보물 913호)

 

바위에 돋을 새김한 불상으로 단순하지만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표현이 돋보인다.

 

마애불상과 석조여래좌상이 남아 있는 이곳은 용장사에서 불상을 모셨던 주불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절터에서 내려다 보이는 용장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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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 1-1 | 용장사지마애여래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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