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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석굴사원(石窟寺院)

석굴사원(石窟寺院)은 바위 굴을 뚫고 공간을 조성한 사원으로 다양한 종교에서 석굴사원을 조성했다. 불교에서 석굴사원은 인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실크로드를 통해서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전래되었다. 원래는 더운 지방에서 습기와 벌레 ..

백제 왕실의 후원을 받아 창건된 부여와 익산의 사찰들

백제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침류왕 때(384년)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동진(東晉)에서 백제로 건너와 처음 전래되었다. 이후 백제 불교에 대해 알려진 내용은 많지 않지만 일반인들 사이에 성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백제 성왕 때(5..

신라 경주 칠처가람(七處伽藍), 7곳 신성한 숲에 세워진 사찰

칠처가람(七處伽藍)은 삼국시대 경주에 신라 불국토설의 일환으로 신성시 여기던 7곳의 숲에 세워진 사찰들을 말한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에 불교를 전한 아도(我道)는 경주에 전불시대(석가모니를 포함한 과거칠불) 7곳의 절터..

고려 불교 천태종(天台宗)

천태종(天台宗)은 <법화경(法華經)>을 소의경전하는 불교 종파로 남북조시대 처음 연구되었으며 수나라 때(594년) 지의(智顗, 538~597)이 처음 열었다. 수.당시기 생겨난 불교 종단 중 화엄종과 함께 경전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신라 불교 해동 진언종(眞言宗)

밀교(密敎)는 비밀의 가르침이란 뜻으로 문자나 언어로 표현된 현교(顯敎)를 초월한 최고의 가르침을 말한다. 인도에서 힌두교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대승불교로 다라니(陀羅尼)라 부르는 주문을 중시하며 법신불(法身佛)인 비로자나불을..

통일신라 불교 법성종(法性宗)

법성종(法性宗)은 일체 만유(萬有)는 같은 법성을 가졌고 모두 성불할 수 있다는 불교 종파로 삼론종, 화엄종, 진언종, 천태조 등 대부분 불교 종파의 교리를 포괄하고 있다. 삼국시대 원효(元曉)가 한국적인 불교로 시작하였으며 ..

일본 에히메현 반스이소(萬翠荘)

일본 마츠야마시에 있는 프랑스풍 저택인 반스이소(萬翠荘, 만취장)이다. 메이지유신 이전 마츠야마번 영주의 후손이 살았던 별장으로 1922년에 건축되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면적 428평으로 큰 건물은 아니다...

일본 에히메현 이시테지(石手寺)

일본 시코쿠 88개소 순례 사찰 중 51번째인 이시테지(石手寺)이다. 일본 마츠야마시에 있는 진언종 사찰로 도고온천에 1 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순례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이곳은 원래 일본 전통신(熊野十二社..

일본 에히메현 유즈키성(湯築城)

유즈키성(湯築城)은 일본 시코쿠섬 마츠야마시에 남아 있는 성곽유적이다. 1335년 처음 축성되었는데 나즈막한 구릉에 토축을 쌓고 해자를 판 산성 형태였으며 이후 바깥쪽에 해자를 파면서 일본 평산성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큰 돌을..

일본 에히메현 도고온천(道後温泉)

일본 마츠야마시에 있는 오래된 온천인 도고온천(道後温泉)이다. 일본 고대 문헌 「만엽집(万葉集)」,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를 비롯하여 근대 소설 등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는 관광명소이다. 한국에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성(松山城)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성(松山城)은 에도시대 천수각이 남아 있는 12 곳의 일본성 중 하나이다. 마쓰야마시(松山市) 도심 중심부 가쓰야마산(城山, 해발 131 m)을 중심으로 석축을 쌓은 평산성이다. 성터 대부분은 공원으로 정..

일본 가가와현 리쓰린공원(栗林公園)

일본 에도시대 각 번(藩) 다이묘들이 영지에 조성했던 다이묘정원(大名庭園) 중 하나인 다까마스시 리쓰린공원(栗林公園)이다. 다카마쓰성(高松城)에서 남쪽으로 2 km 정도 떨어진 시운산(紫雲山) 동쪽 에 6개의 연못과 13개의 ..

일본 가가와현 고토히라궁(金刀比羅宮)

불교와 신도가 융합된 일본의 신불합습(神仏習合) 신앙을 잘 보여주는 시코쿠섬 가가와현 조우즈산(象頭山) 고토히라궁(金刀比羅宮)이다. 진언종 사찰이었던 우즈지(松尾寺)에 속한 신사로 전국에 있는 고토히라(金毘羅権現)를 모신 신사..

일본 가가와현 젠쓰지(善通寺)

일본 시코쿠 88개소 순례 사찰 중 75번째인 젠쓰지(善通寺)이다. 일본 진언종을 연 홍법대사 구카이(空海)가 태어난 곳으로 고야산, 교토 도지(東寺)와 함께 홍법대사 3대 성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사찰은 홍법대사의 아버지가 ..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성(高松城)

일본 에도시대 시코쿠섬 사누키국을 통치했던 다카마쓰번(高松藩) 관청이 있었던 다카마쓰성(高松城)이다. 항만에 바닷물을 끌여들여 해자를 조성하고 성을 쌓은 대표적인 수성(水城)으로 울산애 있는 울산왜성과 비슷한 형태이다. 임진왜..

일본 가가와현 야시마지(屋島寺), 시코쿠지방 사찰

일본 시코쿠 88개소 순례 사찰 중 84번째인 야시마지(屋島寺)이다. 시코쿠섬 관문이었던 야시마섬 정상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일본 진언종에 속한 사찰로 공해대사가 현재의 위치로 사찰을 옮기면서 천수관음상을 본존에 안치했다고 ..

일본 가가와현 야시마신사와 시코쿠무라(四國寸)

일보 시코쿠(四國) 지방 관문 다카마쓰시(高松市) 야시마(屋島)지역에 있는 야시마신사(屋島神社)이다. 에도시대 지역 번주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위해 건립했다고 한다. 신사의 규모는 크기 않지만 산중턱에 터를 잡고 있어 계단을 ..

일본 교토 히가시 혼간지(東本願寺)

일본 교토시에 있는 히가시 혼간지(東本願寺)이다. 일본 불교 진종 오오타니파(大谷派) 본산으로 정식 명칭은 '진종본묘(真宗本廟)'이다. '니시혼간지(西本願寺)' 동쪽에 있어 '히가시혼간지(東本願寺)'라 부른다. 혼간지는 전국시..

불교 석굴사원(石窟寺院)

석굴사원(石窟寺院)은 바위 굴을 뚫고 공간을 조성한 사원으로 다양한 종교에서 석굴사원을 조성했다. 불교에서 석굴사원은 인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실크로드를 통해서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전래되었다. 원래는 더운 지방에서 습기와 벌레 ..

백제 왕실의 후원을 받아 창건된 부여와 익산의 사찰들

백제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침류왕 때(384년)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동진(東晉)에서 백제로 건너와 처음 전래되었다. 이후 백제 불교에 대해 알려진 내용은 많지 않지만 일반인들 사이에 성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백제 성왕 때(5..

신라 경주 칠처가람(七處伽藍), 7곳 신성한 숲에 세워진 사찰

칠처가람(七處伽藍)은 삼국시대 경주에 신라 불국토설의 일환으로 신성시 여기던 7곳의 숲에 세워진 사찰들을 말한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에 불교를 전한 아도(我道)는 경주에 전불시대(석가모니를 포함한 과거칠불) 7곳의 절터..

함백산 정암사, 전국 5대 적멸보궁

함백산 아래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정암사(淨巖寺)는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 중 한 곳이다. 사찰의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진 사리를 모신 수마노탑이 있으며 그 아래에 적멸..

영월 법흥사, 선종 구산선문 중 한곳

영월군 사자산 중턱에 위치한 법흥사(法興寺)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시면서 창건한 흥녕선원이 있던 곳으로 선종 구산선문(九山禪門) 중 하나이다. 통일신라말 진성여왕 때 전쟁으로 불타버리기 전까지..

단양 구인사,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은 사찰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인 단양 구인사(救仁寺)이다. 이 사찰은 1945년에 처음 건립되었다. 사찰은 전통사찰과는 달리 5층 높이이 대법당을 중심으로 콘크리이트로 지은 거대한 건물들로 이루어 졌다...

[한국의 도교문화] 도교와 불교, 유교, 동학

동아시아에서는 고대 이래로 유(儒).불(佛).선(仙)이라 하여 도교을 불교, 유교와 함께 중요한 사상 또는 신앙으로 여겨왔다.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전통적인 제천의식이 중국 도교의 영향을 받아 한국적인 도교의 모습을 보여왔다...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되는 법

속세를 떠나 선계에서 젊음을 유지하면서 장생한다는 신선의 존재를 믿고 추구하는 신선사상은 중국에서는 기원전 3세기무렵에 생겨났다고 한다. 신선사상은 무속적인 성격와 자연숭배 등이 혼합되어 사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사는 세계

도교(道敎)는 후한시대 장도릉(張道陵)이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남북조시대에 서역에서 전해진 불교 등의 영향을 받아 교리와 조직을 갖추 종교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도교는 중국 전통의 신선사상(神仙思想)과 춘추전..

보은군 동헌, 고을 수령이 업무를 보는 건물

옛 보은군 관아터에 남아 있는 동헌이다. 동헌은 지방 수령이 업무를 보던 사무실에 해당하는 건물이다. 건물 내력은 정확하게 남아 있지 않으나 현재의 건물은 조선후기 순조때 크고 고쳐지었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7칸으로 오른쪽에..

부여 부여현(扶餘縣) 관아 내아(內衙), 부여현감이 거처하던 살림집.

백제 마지막 수도 사비성을 지키던 부소산성 아래 부여읍 관북리는 옛 백제왕궁터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여현 관아가,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백제를 대표하는 부여박물관이 있었던 곳이다. 옛 부여박물관 정원을 장식하고 있는 조선시대 관..

부여 부여현(扶餘縣) 관아 객사(客舍)

부소산성 아래 삼국시대 백제 왕궁터에 있는 조선시대 관아건물 중 하나인 부여 객사(客舍)이다. 객사는 조선시대 관아의 중심건물로 국왕을 상징하는 궐패(闕牌)를 모시고 예를 올리는 건물이자 공식적으로 지역을 방문한 중앙 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