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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장하리 삼층석탑(보물184호)

부여 사비성 남쪽 장암면 장하리에 있는 고려시대 삼층석탑(보물184호)이다. 백제 석탑을 대표하는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모방해서 만든 석탑이다. 얇은 판석을 3층으로 쌓아 기단으로 하고 그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려 놓았다. 1층..

천안 천흥사지 5층석탑(보물 354호), 고려전기 양식을 잘 보여주는 석탑

천안시 성거읍 천흥사 절터에 남아 있는 고려시대에 세워진 오층석탑(보물354호)이다. 지대석 위에 2층기단을 놓고 그 위에 5층 탑신을 올려 놓고 있다. 기단부는 1층은 낮게, 2층은 높게 만들었다. 윗층 기단은 각 면마다 1..

문경 봉암사 삼층석탑(보물 169호)

문경 봉암사 옛 주불전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금색전 앞 마당에 세워져 있는 보물169호로 지정된 삼층석탑이다. 석탑 조형미가 절정을 이루던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석탑으로 당시 일반적인 석탑과는 달리 기단부가 1층으로 이루어져..

[대구박물관] 정초사지 오층석탑(보물357호)와 야외 전시장 석조유물

대구박물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정도사터 오층석탑은 원래 경북 칠곡군 정도사 절터에 남아 있던 석탑이다. 경복궁 야외전시장에 있는 많은 석조유물들처럼 이 석탑도 일제강점기인 1924년에 일제가 경복궁 마당으로 옮겼던 것을 19..

여주 신륵사 다층전탑(보물 226호)과 삼층석탑, 남한강 수로와 나룻터 이정표가 되었던 탑

신륵사 경내 동쪽편 남한강가 넓은 바위에는 다층전탑과 작은 삼층석탑이 자리잡고 있다. 벽돌로 쌓은 전탑은 신륵사를 찾는 사람뿐만 아니라 배를 타고 남한강을 오가는 많은 선박들에게 등대나 이정표같은 역할을 했던 탑이다. 다층전탑..

여주 신륵사 다층석탑 (보물 225호), 대리석으로 만든 조선시대 석탑

신륵사 주불전인 극락보전 앞 마당에 세워져 있는 다층석탑은 높이3m로 석탑으로서는 크지 않은 편이며 통일석탑이나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경천사지 석탑 등에 비하면 아담해 보이는 석탑이다. 고려시대 이전에 만들어진 전통적인 삼층석탑..

진천 대한성공회 진천성당

충북 진천군 진천읍 남쪽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대한성공회 진천성당이다. 대한성공회는 영국의 국교인 성공회가 19세기말 서구열강과 함께 한국에 전래되었다. 대표적인 교회로 덕수궁 옆 영국대사관과 함께 있는 서울교구 주교좌성당과..

서울 홍난파가옥, 서울성곽 언덕에 남아 있는 근대 서양식 주택

홍난파가옥은 <고향의 봄>을 작곡한 홍난파가 1935년부터 1941년까지 6년간 살았던 집이다. 원래는 1930년 독일인 선교사가 지은 주택이라고 한다. 서울성곽 바깥쪽 언덕에 경사진 지형을 이용하여 지은 지하1층, 지상1층의..

부산 임시수도기념관, 한국전쟁 당시 대통령관저로 사용한 옛 경남도지사 공관

부산 임시수도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왔던 이승만 전대통령이 관저로 사용했던 공간이다. 이 건물은 1926년 경남도청이 진주에서 부산으로 옮겨오면서 도지사 공관으로 지어졌다. 한국전쟁 당시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면서..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네덜란드상관(出島和蘭商館蹟)

나가사키에 있는 데지마네덜란드상관터(出島和蘭商館蹟)이다. 데지마는 1636년 천주교 포교를 막는 목적으로, 시내에 흩어져 살던 포르투갈인을 한 곳으로 보아 거주시키기 조성한 부채 모양의 인공섬이다. 포르투갈인들이 추방된 이후..

[일본 나가사키] 나가사키 평화공원, 원폭희생자를 기리는 공원

나가사키시 중심부에 위치한 평화공원(平和公園)이다. 이 공원은 1945년 8월9일 히로시마에 이어 두번째로 투하된 원자폭탄이 떨어진 중심지와 그 주변에 조성한 공원이다. 공원에는 원폭희생자들의 명목을 빌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청사 유적지(大宰府跡)

일본 규슈지방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太宰府市)에 남아 있는 옛 다자이후(太宰府) 청사 유적지이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어 특별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유적지와 마찬가지로 건물터에서 발견된 초석들을 원래 자..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궁(太宰府天満宮),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에 위치한 다자이후 텐만궁(太宰府天満宮)이다. 일본에서 학문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 845~903년)를 모시는 신사이다. 일본내에서도 합격이나 학업성취를 기원하는 참배객이..

일본 미카타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지브리 박물관,

'모노노케 히메' 같은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일본 감독 '미야자키 하야요'의 작품을 전시하는 일본 미카타현에 위치한 지브리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은 동경 교외에 공원에 있으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린 아..

일본 동경 에도성 - 일본 천황이 거처하는 에도 막부 쇼군의 거처였던 곳

일본 동경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천황이 거처하는 에도성이다. 이 곳은 원래부터 일본 천황이 살던 곳이 아니고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다이묘시절 막부였다가 쇼군이 된 이후에 일본 정치이 중심이었던 곳이다. 천..

[한국의 도교문화] 도교와 불교, 유교, 동학

동아시아에서는 고대 이래로 유(儒).불(佛).선(仙)이라 하여 도교을 불교, 유교와 함께 중요한 사상 또는 신앙으로 여겨왔다.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전통적인 제천의식이 중국 도교의 영향을 받아 한국적인 도교의 모습을 보여왔다...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되는 법

속세를 떠나 선계에서 젊음을 유지하면서 장생한다는 신선의 존재를 믿고 추구하는 신선사상은 중국에서는 기원전 3세기무렵에 생겨났다고 한다. 신선사상은 무속적인 성격와 자연숭배 등이 혼합되어 사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사는 세계

도교(道敎)는 후한시대 장도릉(張道陵)이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남북조시대에 서역에서 전해진 불교 등의 영향을 받아 교리와 조직을 갖추 종교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도교는 중국 전통의 신선사상(神仙思想)과 춘추전..

[한국의 도교문화] 팔선(八仙)

동천복지(洞天福地)는 중국 도교에서 신선이 산다는 명산을 말하며 불로불사(不老不死)의 낙원이었다. 그 중 곤륜산은 서왕모(西王母)가 산다는 곳으로 그곳에서 열리는 복숭아를 먹으면 불로장생을 한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곤륜산에서 서..

[한국의 도교문화] 도교(道敎)의 신들

도교(道敎)는 중국의 토착신앙으로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諸子百家) 중 하나인 노자와 장자의 도가(道家)와 신선사상 등의 영향을 받아 후한대에 처음 생겨났다. 도교가 도가사상이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로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한..

[중앙박물관 특별전] 한국의 도교문화

2013년 겨울 국립중앙박물관에는 "한국의 도교문화 - 행복으로 가는길"이란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도교는 유(儒).불(佛).선(仙)이라 불렸던 동아시아에 살았던 사람들의 정신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종교 또는 사상 중 하나였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조선시대 한글의 사용 (박물관 전시 고서적과 문서)

1. 이두, 한자의 음과 훈을 빌려서 우리말을 표현한 문자 우리나라에 한자가 수용된 이후 우리말을 표현하기 위해서 이두, 향가, 향찰, 속자, 구결 등 다양한 형태로 방법들이 만들어졌는데, 보통 이를 통털어서 이두라고 부르기도..

초원실크로드를 통한 중앙아시아 유목민족과 한반도인의 교류

북반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라시아대륙은 중앙아시아의 험한 지형 등으로 서구와 동아시아는 상호 교류가 쉽지는 않았지만,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두지역간에는 끊임없는 교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인류의 고대문명이 시작한 이후에도..

조선시대 별자리지도와 천문 관측기구

천문학은 우주의 구조와 천체의 현상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시간과 방위를 정하고, 농업에 필수적이었기때문에 인류와 함께 해온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이래로 통치자는 그 권력을 나타내는 방편의 하나로 천체현상을 관측하고..

가족주말농장(7월2주), 장마속에도 자라는 작물들

7월 들어서는 장맛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장마가 계속되면서 풍성했던 6월과는 달리 주말농장은 약간 정체된 듯 한 느낌을 주고 있다. 장마기간 고추에 생기는 탄저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약을 계속 뿌려주고 있다. 햇볕을 제대로..

가족주말농장(7월1주), 작물들과 잡초가 부쩍 많이 자라는 초여름

올해도 절반이 지나면서 7월에 접어들었다. 5월초부터 각종 작물들을 심기 시작하여 벌써 2달이 지나갔다. 밭에 심은 작물들도 강한 햇볕을 받아서 부쩍 자라고 있고, 주변의 잡초 또한 거침없이 자라고 있다. 올해는 밭고랑에 부직..

가족주말농장(6월4주), 장마가 오기 직전 풍성함을 보여주는 주말농장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는 6월말이다. 주말농장을 시작한지 2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으로 장마가 시작되기 직전이다. 봄에 먹을 채소로 심은 상추를 비롯하여 많은 작물들은 수확이 끝나고, 콩이나 들깨 등 가을에 익는 여러 작물들을 심는..

[맛집] 연남동 매화, 지역을 대표하는 중국음식점.

서울의 대표적인 차이나타운이라 할 수 있는 연남동에서도 오래된 중국음식점 중 하나인 매화이다. 연남동에 중국인들이 많이 찾으면서 베이징이나 텐진 스타일의 양꼬치나 만두 전문점이 많이 생겼다. 반면에 매화는 한국에 오랫동안 거주..

[맛집] 서울 토속촌삼계탕, 경복궁 부근 삼계탕으로 유명한 식당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삼계탕 전문음식점 토속촌이다. 조선시대 양반들과 전문직 중인들이 많이 살았던 경복궁 서편 서촌(西村)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故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찾았던 곳으로 유명한 집이다. 서촌 일대에..

[맛집] 천안 아우내장터와 병천순대 거리

천안시 병천면은 일제강점기 유관순 열사가 참여했던 삼일만세운동으로 잘 알려진 곳이며, 이런 역사적 배경으로 1980년대 독립기념관이 이 지역에 들어섰다. 아우내장터는 병천면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장이다. '아우내'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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