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동해 북평해암정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 부근에 있는 작은 정자인 북평해암정이다. 앞면 3칸 규모의 전형적인 정자 건물로 조선중기에 지어졌으며 여러차례 수리를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송시열을 비롯하여 조선후기 관동팔경 유람을 떠났던 많은 ..

함백산 두문동재(해발 1,268 m)

백두대간을 넘는 고갯길 중 정선군 고한읍에서 태백시로 넘어가는 두문동재(해발 1,268 m)이다. 고갯길 아래 터널이 생기면서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태백시의 관문이었던 고갯길이다. 함백산과 주변 봉우리를 탐방하는 등산객..

함백산 만항재(해발 1,330 m), 가장 높은 자동차 고갯길

정선군 고한읍과 태백시를 연결하는 고갯길인 함백산 만항재이다. 백두대간을 넘어 가는 고갯길로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 중 가장 높은 해발 1,330 m에 위치하고 있다. 자동차 통행이 많은 도로는 함백산 정상을 쉽게 오를 수 있..

함백산 정암사, 전국 5대 적멸보궁

함백산 아래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정암사(淨巖寺)는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 중 한 곳이다. 사찰의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진 사리를 모신 수마노탑이 있으며 그 아래에 적멸..

태백 삼수령(해발 935 m)

강원도 태백시와 정선군을 연결하는 고갯길 중 하나인 삼수령(해발 935 m) 이다. 태백시에서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찾아 가는 길에 볼 수 있다. 백두대간이 두타산, 덕항산을 지나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매봉산으로 향하는 산줄..

태백 함백산(해발 1,573 m)

함백산(해발 1,573m)은 강원 동부의 최고봉으로 자동차가 올라갈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 일 것이다. 근처 태백산에 비해 찾는 사람이 적어 한적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남쪽으로는 해발 1,300미터 고개인 만..

서울 동묘(보물142호), 삼국지 영웅 관우 장군 제사를 모시는 곳

서울 동묘는 삼국지의 영웅인 관우 장군 제사를 모시는 묘로서 중국에서는 공자의 제사를 모시는 묘인 대성전 만큼 인기가 좋은 곳이지만 우리나라에는 많지 남아 있지 않아서, 이 곳 서울의 동묘가 거의 유일한 곳이라 할 수 있다. ..

서울 사직단, 조선이란 국가를 상징하는 토지와 곡식의 신에 제사를 올리는 제단

서울 도성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사직단이다. 토지의 신에 제를 올리는 사단(社壇)은 동쪽, 곡식의 신에 제를 올리는 직단(稷壇)은 서쪽에 설치되어 있다. 사직단은 내부에 담장이 설치되어 있고 사방으로 신문(神門)이 설치되어 ..

[창덕궁] 낙선재 부속 건물들과 승화루, 상량정

창덕궁과 창경궁 사이에 위치한 낙선재 일원은 1846년(헌종 12)는 창건된 낙선재, 석복헌, 수강재와 후원의 취운정.한정당.상량정, 승화루, 삼삼와, 칠분서 등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낙선재는 헌종이 후궁이었던 경빈을 사대..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네덜란드상관(出島和蘭商館蹟)

나가사키에 있는 데지마네덜란드상관터(出島和蘭商館蹟)이다. 데지마는 1636년 천주교 포교를 막는 목적으로, 시내에 흩어져 살던 포르투갈인을 한 곳으로 보아 거주시키기 조성한 부채 모양의 인공섬이다. 포르투갈인들이 추방된 이후 ..

[일본 나가사키] 나가사키 평화공원, 원폭희생자를 기리는 공원

나가사키시 중심부에 위치한 평화공원(平和公園)이다. 이 공원은 1945년 8월9일 히로시마에 이어 두번째로 투하된 원자폭탄이 떨어진 중심지와 그 주변에 조성한 공원이다. 공원에는 원폭희생자들의 명목을 빌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청사 유적지(大宰府跡)

일본 규슈지방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太宰府市)에 남아 있는 옛 다자이후(太宰府) 청사 유적지이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어 특별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유적지와 마찬가지로 건물터에서 발견된 초석들을 원래 자..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궁(太宰府天満宮),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에 위치한 다자이후 텐만궁(太宰府天満宮)이다. 일본에서 학문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 845~903년)를 모시는 신사이다. 일본내에서도 합격이나 학업성취를 기원하는 참배객이..

일본 미카타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지브리 박물관,

'모노노케 히메' 같은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일본 감독 '미야자키 하야요'의 작품을 전시하는 일본 미카타현에 위치한 지브리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은 동경 교외에 공원에 있으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어린 아..

일본 동경 에도성 - 일본 천황이 거처하는 에도 막부 쇼군의 거처였던 곳

일본 동경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천황이 거처하는 에도성이다. 이 곳은 원래부터 일본 천황이 살던 곳이 아니고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다이묘시절 막부였다가 쇼군이 된 이후에 일본 정치이 중심이었던 곳이다. 천..

[한국의 도교문화] 도교와 불교, 유교, 동학

동아시아에서는 고대 이래로 유(儒).불(佛).선(仙)이라 하여 도교을 불교, 유교와 함께 중요한 사상 또는 신앙으로 여겨왔다.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전통적인 제천의식이 중국 도교의 영향을 받아 한국적인 도교의 모습을 보여왔다...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되는 법

속세를 떠나 선계에서 젊음을 유지하면서 장생한다는 신선의 존재를 믿고 추구하는 신선사상은 중국에서는 기원전 3세기무렵에 생겨났다고 한다. 신선사상은 무속적인 성격와 자연숭배 등이 혼합되어 사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

[한국의 도교문화] 신선이 사는 세계

도교(道敎)는 후한시대 장도릉(張道陵)이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남북조시대에 서역에서 전해진 불교 등의 영향을 받아 교리와 조직을 갖추 종교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도교는 중국 전통의 신선사상(神仙思想)과 춘추전..

[한국의 도교문화] 팔선(八仙)

동천복지(洞天福地)는 중국 도교에서 신선이 산다는 명산을 말하며 불로불사(不老不死)의 낙원이었다. 그 중 곤륜산은 서왕모(西王母)가 산다는 곳으로 그곳에서 열리는 복숭아를 먹으면 불로장생을 한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곤륜산에서 서..

[한국의 도교문화] 도교(道敎)의 신들

도교(道敎)는 중국의 토착신앙으로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諸子百家) 중 하나인 노자와 장자의 도가(道家)와 신선사상 등의 영향을 받아 후한대에 처음 생겨났다. 도교가 도가사상이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로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한..

[중앙박물관 특별전] 한국의 도교문화

2013년 겨울 국립중앙박물관에는 "한국의 도교문화 - 행복으로 가는길"이란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도교는 유(儒).불(佛).선(仙)이라 불렸던 동아시아에 살았던 사람들의 정신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던 종교 또는 사상 중 하나였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조선시대 한글의 사용 (박물관 전시 고서적과 문서)

1. 이두, 한자의 음과 훈을 빌려서 우리말을 표현한 문자 우리나라에 한자가 수용된 이후 우리말을 표현하기 위해서 이두, 향가, 향찰, 속자, 구결 등 다양한 형태로 방법들이 만들어졌는데, 보통 이를 통털어서 이두라고 부르기도..

초원실크로드를 통한 중앙아시아 유목민족과 한반도인의 교류

북반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라시아대륙은 중앙아시아의 험한 지형 등으로 서구와 동아시아는 상호 교류가 쉽지는 않았지만,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두지역간에는 끊임없는 교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인류의 고대문명이 시작한 이후에도..

조선시대 별자리지도와 천문 관측기구

천문학은 우주의 구조와 천체의 현상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시간과 방위를 정하고, 농업에 필수적이었기때문에 인류와 함께 해온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이래로 통치자는 그 권력을 나타내는 방편의 하나로 천체현상을 관측하고 ..

보은군 동헌, 고을 수령이 업무를 보는 건물

옛 보은군 관아터에 남아 있는 동헌이다. 동헌은 지방 수령이 업무를 보던 사무실에 해당하는 건물이다. 건물 내력은 정확하게 남아 있지 않으나 현재의 건물은 조선후기 순조때 크고 고쳐지었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7칸으로 오른쪽에..

부여 부여현(扶餘縣) 관아 내아(內衙), 부여현감이 거처하던 살림집.

백제 마지막 수도 사비성을 지키던 부소산성 아래 부여읍 관북리는 옛 백제왕궁터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여현 관아가,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백제를 대표하는 부여박물관이 있었던 곳이다. 옛 부여박물관 정원을 장식하고 있는 조선시대 관..

부여 부여현(扶餘縣) 관아 객사(客舍)

부소산성 아래 삼국시대 백제 왕궁터에 있는 조선시대 관아건물 중 하나인 부여 객사(客舍)이다. 객사는 조선시대 관아의 중심건물로 국왕을 상징하는 궐패(闕牌)를 모시고 예를 올리는 건물이자 공식적으로 지역을 방문한 중앙 관리나 ..

함백산 정암사, 전국 5대 적멸보궁

함백산 아래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정암사(淨巖寺)는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 중 한 곳이다. 사찰의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언덕에 세워진 사리를 모신 수마노탑이 있으며 그 아래에 적멸..

영월 법흥사, 선종 구산선문 중 한곳

영월군 사자산 중턱에 위치한 법흥사(法興寺)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시면서 창건한 흥녕선원이 있던 곳으로 선종 구산선문(九山禪門) 중 하나이다. 통일신라말 진성여왕 때 전쟁으로 불타버리기 전까지..

단양 구인사,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은 사찰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인 단양 구인사(救仁寺)이다. 이 사찰은 1945년에 처음 건립되었다. 사찰은 전통사찰과는 달리 5층 높이이 대법당을 중심으로 콘크리이트로 지은 거대한 건물들로 이루어 졌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