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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함백산 중턱 해발 855 m에 위치한 기차역인 태백 추전역이다. 무연탄을 나르기 위해 세워진 기차역으로 가장 긴 터널이었던 정암터널(4,505 m)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 마을은 거의 없지만 높은 곳에 있다는 상징적 의미로 관광객들이 이따금 찾고 있는 한적한 시골역이다.

이곳에 한국에서 제일 높은 역임을 알려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다.

 

역사는 한적한 작은 시골역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추전역 플랫폼 뒷편으로 함백산이 보인다. 싸리나무가 많아 싸리밭골이 부르며, 추전(杻田)은 싸리밭의 한자 표기이다.  태백과 정선 고한읍을 연결하는 고개도 싸리재라 부른다.

추전역을 지나가는 태백선.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터널이었던 정암터널을 지나 기차가 역사로 들어온다.

추전역에 전시해 놓은 석탄을 나르는 작은 열차.

추전역 아래 마을에는 민가가 거의 없으며 추전역과 관련된 사람들이 머무는 숙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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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 화전동 산 12-4 | 추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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