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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네 여행의 필수 코스인 수증기가 솟아아르고 있는 휴화산인 오오와 쿠다니이다. 사방에 수증기와 유황냄새로 가득찬 곳으로 화산이 없은 곳에서 살아온 우리에게는 경이로운 광경이다. 처음 봤을때는 화산활동이 있는 곳으로 착각했었는데 온천에서 솟아오르는 수증기라고 한다. 이 곳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펄펄 끓는 온천수로 삶은 까만 계란을 사서 먹는 일로 특히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하코네 오오와 쿠다니 지역은 후지산에서 분화한 휴화산 지역으로 많은 온천이 주변해 산재해 있다. 쾌쾌한 유황냄새를 풍기면서 수증기가 솟아 오르는 장면은 '에반게이온'에 등장하는 장면 중의 하나라고 한다.

하코네 휴화산 오오와 쿠다니지역에서는 유황성분이 가드한 탁한 온천수가 사방에서 작은 개천을 이루면서 흘러내리고 있다. 그중 온도가 높고 수량이 많으며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 계란을 삶고 있다. 

이 곳 오오와 쿠다니의 명산품인 온천수에 삶은 계란을 휴게소에서 팔고 있다. 그래도 휴게소 보다는 온천수 부근에서 삶아서 직접 꺼낸 계란을 먹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한다.

하얀 수증기가 솟아 오르는 이 일대의 풍경은 많은 일본 만화 (특히, 미야자키 하야요') 작품에 등장하는 장면에 모티브를 많이 주고 있는 것 같다. 전투가 끝났을 때의 분위기와 흡사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하코네"는 "가나가와 현" 남서부의 "하코네 산" 일대를 가리키는 통칭으로, "후지 하코네 이즈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후지 산"의 분화활동에 의하여 생긴 "아시노 호수"를 비롯하여, 일본 굴지의 좋은 온천이 많이 있으며, 국제적인 관광지 겸 휴양지로 유명하다. "하코네"의 온천은, 그 효능과 성분의 차이에 의해 「하코네 13온천」 또는 「하코네 17온천」이라고도 일컬어지고 있다. 1619년에 설치된 "하코네"의 "세키쇼(관문)"는 서일본의 여러 "번(에도 시대의 다이묘의 영지)"에 대한 "에도(현재의 도쿄)"의 방비와 치안유지를 위하여 그 단속이 극도로 엄중하여, 교통의 대동맥이었던 "도카이도"를 왕래하는 길손들이 두려워하던 곳이다.  그 때문에 "하코네"는 "서일본"와 "동일본"의 경계라고 일컬어진다. 옛날의 "세키쇼"가 복원되어, 무기와 무구 등과 함께 "세키쇼 관계 자료"가 공개되고 있다.  "하코네" 주변에는 호수면에 "후지 산"이 거꾸로 비치는 「사카사 후지」로 유명한 "온시(은사) 하코네 공원"을 비롯하여, 약 50점의 중세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는 "하코네 미술관",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는 "하코네 센세키하라 습생화원" 등이 있다. 그리고 자연과 사적의 보존 및 보호도 정비가 진행되어, 천연기념물인 습원식물군락 및 2킬로미터에 걸친 "구 도카이도 삼나무 가로수", 다수의 지장보살이 안치되어 있는 "모토하코네 석불군" 등도 남아 있다.. <출처:일본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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