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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리는 일본인들이 중요시하는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지방단체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행사로 집단을 중요시하는 일본 문화를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행사이다. 우리나라는 이런 종류의 행사가 남아 있더라도 사람들이 참여가 저조할 것 같은데 일본은 일반인들의 참여가 활발한 것 같다. 집단을 중요시하는 역사적/문화적은 특징이 아닌가 한다. 동경 시내 한가운데인 아사쿠사 주변에서 6월초에 실시된 마쯔리로 여행정보등에는 잘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다.

마쯔리 행사의 대표적인 장면 우리나라의 상여같은 가마를 사람들이 메고 가는 장면인데 일반인들이 참여해서 메고 가는 것처럼 보인다. 복장은 간단해 보이지만 머리에 띠를 메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꽤나 좋아하는 것 같다.

마쓰리에 사용되는 북인데, 신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 같다.

신사에 들어가는 길과 출입문

마쓰리에 사용되었던 가마

어린 학생들도 전통 복장을 입고 신사에 참가하고 있다. 입고 있는 전통 복장은 아마도 일회용 비슷하게 사용하는 복장인 듯 하다.


일본의 축제는 마쯔리/마츠리(일본어: 祭・祭り まつり)라고 하며 신령 등에 제사를 지내는 의식이다. 혹은 본래의 축제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벤트, 페스티벌이라고 할 수 있다. '마쯔리'라는 말은 '제사를 지내다'의 명사형으로, 원래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말하며 그 의식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한다. 이 의미로의 '마쯔리'는 현재에도 지진제, 기원제의 형대로 남아있다. 일본 신화에 나오는 아마노이와토(일본어: 天岩戸 あまのいわと)[2]의 앞에서 하는 제사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의 마쯔리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이뤄지는 경우도 있었다. 오늘날에도 중심이 되는 의식을 한정된 사람들 끼리만 모여서 하는 마쯔리도 일부 남아있다. 현재 일반적인 의미로써의 마쯔리는 신사나 절을 주체 혹은 무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의식에서는 풍작, 풍어, 사업번창, 무사고, 무병장수, 가내안전 등을 빈다. 또는 이것들의 성취를 감사하며 지내는 것도 있고, 다섯가지 명절등 연중행사가 발전되기를 기원하기 위한 것이나 위인을 기리기 위해서 행하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목적에 따라서 개최 시기나 행사의 내용이 아주 다양하고 같은 목적, 같은 신에 대한 마쯔리이더라도 취향이나 전통에 따라, 지방이나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 나는 경우도 많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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