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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천황이 거처하는 에도성이다. 이 곳은 원래부터 일본 천황이 살던 곳이 아니고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다이묘시절 막부였다가 쇼군이 된 이후에 일본 정치이 중심이었던 곳이다. 천황이 이 에도성에 살게된 건은 불과 메이지유신 이후 불과 1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기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니주다리와 후시미 망루만 보고 것이 일반적인 관광 코스가 아닌가 생각된다. 에도성은 국왕이 살던 우리나라의 궁궐과는 다른 형태이며,  교토에서 천황이 살던 어소가 우리나라 궁궐과 비슷하다.

일본 동경의 에도성을 대표하는 장면인 일명 '안경다리'라고 불리는 니주다리와 후시미 망루

상당히 깊고 넓어 보이는 에도성을 둘러싸고 있는 해자는 일본 성곽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에도성은 평지에 쌓은 성으로 교토의 쇼군이 지내던 성인 니조성이 해자가 작은데 비해 전국시대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근거지였던 까닭에 해자가 있고 방어 시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쇼군의 동상

에도성은 큰 돌로 쌓은 전형적인 일본 성곽의 성벽으로 보호받고 있는데 이런 시설들은 국왕이 사는 궁궐의 형식은 아니다.

에도성 앞에 펼쳐져 있는 아주 넓은 공원. 깨끗하고 편하게 쉬기는 좋은데 아마도 노숙자가 많아서 일반 사람들은 많이 찾지 않는 듯하다. 겨울에는 이 곳에 많은 까마귀들이 찾아 들었던 것 같다.


에도 성(일본어: 江戸城(えどじょう))은 도쿄 도 지요다 구 지요다에 있는 윤곽식 평산성이다. 다른 이름은 지요다 성(千代田城)이다. 에도 막부의 쇼군의 거처이며, 최고 정무기관이었다. 메이지 유신때에는 황실의 교토 어소가 에도 성으로 이전되어, 지금까지 황실의 거처로 사용되고 있다. 이 후, 후키아게 교엔(후키아게 정원)과 에도 성의 니시노마루에는 어소 및 궁전이 위치해 있다. 통상 황실의 거처로 있는 니시노마루와 후키아게 정원에는 출입이 불가능하지만, 그 동쪽에 있는 옛 에도 성의 중심부인 혼마루와 니노마루, 산노마루는 고쿄 히가시 교엔(궁전의 동쪽 정원)으로 개방되어있다. 남쪽에 있는 고쿄 가이엔(궁전의 바깥 정원)와 북쪽에 기타노마루 공원은 상시 개방되어 있으며, 그 바깥쪽은 일반부지로 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

도쿄 도 "지요다 구"에 위치하는 "가스미가세키"는, 약 130년 전에 외무성 등 이지 신정부의 각 관청이 이곳에 설치된 이래, 국가 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제 2 차 세계대전 후 중앙정부의 기구개혁을 거쳐, 현재는 후생노동성의 일부를 제외한 모든 본성이 모여 있다. 그리고, "가스미가세키" 서쪽의 "나가타초"에는 국회의사당, 수상관저, 국회도서관 등이 있어,이 일대가 행정과 정치의 중심지구를 형성하고 있다. 인접하는 "마루노우치"는, 도쿄 역을 중심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 본사가 집중되어 있어, 그야말로 일본 비즈니스의 심장부이다. 도쿄 도내에서 주야간의 인구비가 가장 큰 지역으로, 평일 낮에는 샐러리맨과 자동차로 혼잡하며, 근년에는 브랜드숍 등이 진출하여 새로운 주목 장소가 되고 있다. "마루노우치"의 오피스가 동쪽에 축벽과 해자로 둘러싸인 광대한 "에도 성터"인 현재의 "고쿄(천황의 거처)"가 자리잡고 있다. "고쿄" 내부에는 들어갈 수 없으나, 부지내에 있는 "고쿄 외원", "고쿄 히가시 어원", "키타노마루 공원" 등 3개소는 일반에 공개되고 있어, 봄의 벚꽃, 초여름의 신록, 가을의 단풍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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