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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병천면 용두리에 위치한 유관순 열사 생가지(사적230호)이다. 3.1만세운동을 벌어졌던 병천면소재지 아우내장터에서 동쪽으로 1.5 km 정도 떨어진 매봉산 동쪽편 자락에 열사의 생가가 위치하고 있다. 열사가 태어나고 자랐던 생가 건물은 남아 있지 않고, 1991년에 복원한 건물을 볼 수 있다. 유관순 열사는 일제강점기를 대표적인 항일운동이었던 3.1만세운동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생가 건물은 초가 건물은 얹은 'ㄱ'자형 안채와 작은 부속채로 이루어져 있다. 인근에 있는 유석 조병옥 생가와 비슷한 규모로 경제적으로 중산층 이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생가 바로 옆에는 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와 1970년대 이후 열사의 동생 유인석씨가 살았던 한옥 건물이 있다. 생가 내부에는 유관순 열사가 아우내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준비하던 모습을 재현해 놓고 있으며, 그녀가 다녔던 매봉교회에서도 그 발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

유관순열사 생가지, 사적230호,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
이곳은 1902년 12월16일 유관순열사가 태어난 곳이다. 열사는 이화학당에 다니던 중 서울의 3.1만세운동에 참여하였고, 이후 고향으로 내려와 1919년 4월1일 3천여 군중이 참여한 호서지방 최대의 독립만세운동인 아우내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이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경성복심법원 최종판결에서 3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옥중에서도 끊임없는 만세시위를 하다가 갖은 폭행과 고문에 못이겨 1920년 9월28일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1962년 3월1일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을 추서하고 열사의 애국정신을 영원히 기리기 위하여 1991년 옛 집터에 생가를 복원 정비하였다. 생가 옆에는 기념비와 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가 있다. <출처:천안시청>


천안시 병천면에 소재한 유관순 열사 생가터. 지금은 초가를 얹은 옛 건물들을 복원해 놓고 있다. 생가는 살림집인 'ㄱ'자형 안채와 부속채로 이루어져 있다. 가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당시 중산층 정도의 경제력이 있었던 집으로 보인다.


살림집인 안채. 'ㄱ'자형으로 안방과 사랑방이 같은 건물에 있는 구조이다.


사랑방으로 보이는 건넌방. 유관순 열사가 집에서 태극기를 제작하였다고 기록된 경성복심법원 재판기록문에 근거하여 연출하였다.


안방은 아우내독립만세운동에 대하여 논의하는 모습을 가상으로 연출하였다.


대청마루


부엌


작은 부속채


생가터 입구에는 열사의 남동생인 유인석씨가 살았던 관리사 건물이 있다.


유관순 열사 생가 관리사, 1919년 4월1일 아우내독립만세운동 이후 유관순 열사의 가족은 거처할 곳이 없이 생활하던 중 정부에서 1977년 본 건물을 한옥으로 건축하여 열사의 가족에세 유관순 열사의 생가지를 관리하면서 거처하도록 하였다. 유관순 열사의 남동생인 유인석씨의 가족이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비어 있다. <출처:천안시청>


생가 바로 옆에는 유관순 열사가 다녔다는 매봉교회가 있다.


천안 병천 유관순열사 생가터


유관순 열사가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천안 병천면 소재지인 아우내장터이다. 지금은 병천 순대로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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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 유관순열사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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