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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개평마을 풍천노씨 대종가로 풍천노씨 입향조인 조선초 문신 노숙동이 처가인 이 마을에서 처음 자리잡은 곳이다. 가옥은 안채와 사랑채가 일렬로 배치되어 개방적인 형태를 하고 있다. 건물의 구조나 형태 등으로 볼 때 조선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며 당시 건축양식이 잘 남아 있다. 마을의 대종가이지만 저택의 규모나 형태가 소박하면서도 검소해 보인다.

 

개평마을은 하동정씨, 풍천노씨, 초계정씨가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집성촌으로 함양을 대표하는 양반들의 세거지이다. 조선중기 문신이자 유학자인 정여창을 비롯하여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였다. 마을 특산물로는 정여창 종가에서 손님을 접대했던 지리산 솔송주가 있다. 개평(介坪)이란 말은 두개의 하천 사이에 있다는 뜻이다.

 

함양 개평마을 풍천노씨 대종가. 조선중기 풍천노씨 입향조인 노숙동이 처가인 이 마을에 장가들면서 자리를 잡은 종택이다. '-'자형 안채와 사랑채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형태로 개방적인 공간배치를 하고 있다.

 

솟을대문을 하고 있는 문간채.

 

고택 앞 골목길. 이 가옥은 개평마을 한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함양 개평마을. 서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양반들의 세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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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264 | 풍천노씨대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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