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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천황이 거주하고 있는 에도성은 "고쿄(천황의 거처)"라 불리우며, 동경의 중심지로서 우리나라의 광화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우리의 경복궁과는 달리 에도성은 천황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들어 갈 수 없는 지역이다. 사람들은 그래서 찾아갈 수 있는 곳이 해자로 둘러있는 지역까지만 볼 수 있다. 고코의 잔듸밭에 가보면 아주 일본적인 특징을 볼 수 있는데 공원에 까마귀들이 많다는 것이다. 보통은 비둘기 들이 많은데 이곳은 까마귀 천국인 것 같았다. 고쿄 앞으로는 일본 관청들이 몰려있다고 하는데, 밖에서는 구분을 할 수가 없다.  에도성은 원래 도쿠가와이에야스가 거처하던 성인데 메이지 유신이후 천황이 교토에서 이 곳으로 옮겨왔습니다.


에도성 고코에서 제일 유명한 안경모양으로 보이는 다리입니다. 안으로 들갈 수는 없습니다.


도쿄 도 "지요다 구"에 위치하는 "가스미가세키"는, 약 130년 전에 외무성 등 이지 신정부의 각 관청이 이곳에 설치된 이래, 국가 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제 2 차 세계대전 후 중앙정부의 기구개혁을 거쳐, 현재는 후생노동성의 일부를 제외한 모든 본성이 모여 있다. 그리고, "가스미가세키" 서쪽의 "나가타초"에는 국회의사당, 수상관저, 국회도서관 등이 있어,이 일대가 행정과 정치의 중심지구를 형성하고 있다. 인접하는 "마루노우치"는, 도쿄 역을 중심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 본사가 집중되어 있어, 그야말로 일본 비즈니스의 심장부이다. 도쿄 도내에서 주야간의 인구비가 가장 큰 지역으로, 평일 낮에는 샐러리맨과 자동차로 혼잡하며, 근년에는 브랜드숍 등이 진출하여 새로운 주목 장소가 되고 있다. "마루노우치"의 오피스가 동쪽에 축벽과 해자로 둘러싸인 광대한 "에도 성터"인 현재의 "고쿄(천황의 거처)"가 자리잡고 있다. "고쿄" 내부에는 들어갈 수 없으나, 부지내에 있는 "고쿄 외원", "고쿄 히가시 어원", "키타노마루 공원" 등 3개소는 일반에 공개되고 있어, 봄의 벚꽃, 초여름의 신록, 가을의 단풍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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