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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절반이 지나면서 7월에 접어들었다. 5월초부터 각종 작물들을 심기 시작하여 벌써 2달이 지나갔다. 밭에 심은 작물들도 강한 햇볕을 받아서 부쩍 자라고 있고, 주변의 잡초 또한 거침없이 자라고 있다. 올해는 밭고랑에 부직포를 깔아서 잡초를 뽑는 수고는 많이 덜었다. 처음 심었던 감자는 벌써 수확하였고, 상추도 너무 많이 자라 먹을 수 있는 때가 지난 것 같고, 강낭콩 또한 많이 익었다. 탐스럽게 열매가 매달린 참외, 토마토, 수박은 아직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라지 못하고 있다. 오이는 몇개 심지 않았는데 열매가 많이 매달려서 오이김치를 해서 먹을 수 있을 만큰 수확할 수 있었다. 제일 늦게 심었던 콩, 땅콩, 들깨도 이제는 뿌리를 제대로 내리고 제모습을 갖추기 시작하고 있다. 주말농장을 하면서 풍성했던 6월이 지나고 장마가 오기전 약간 소강상태라 할 수 있는 시기인 것 같다.


참외와 강낭콩이 자라는 밭고랑


수확할 때가 된 것으로 보이는 강낭콩


연두빛으로 익어가는 참외


고추를 심은 밭고랑


아직 푸른빛을 띄고 있는 고추들이 꽤 많이 매달려 있다.


토마토를 심은 밭고랑


고추를 심은 밭고랑


옮겨 심기전 콩


감자를 수확한 자리


상추는 이제 남아 있지 않고 잡초들로 무성하다.


이번주는 오이가 제일 많이 매달린 것 같다. 그리 많이 심지 않았는데 오이김치를 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오이가 많이 매달렸다.


수박을 심은 밭고랑


옥수수


파프리카


호박.


작년에 심었던 박에서 난 씨앗에서 난 박넝쿨


고구마


고구마, 땅콩, 들깨, 콩을 심은 밭고랑


조금씩 모습을 갖추어가는 콩과 들깨


땅콩


주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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