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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위패가 모셔진 국자감 앞 마당에는 우리나라 성균관 대성전과는 달리 은행나무가 아닌 향나무가 들어서 있고, 마당 양쪽으로는 거대한 비석 11개가 비각안에 있다. 아마도 향을 피운다는 의미로 마당에 향나무를 심은 것으로 보이며, 색다른 풍경의 마당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마당 자체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규모 비해서는 넓이는 좁은 편에 속한다. 아마도 제사를 지낼때 참석대상 인원이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대성문을 통해 대성전을 들어가는 길. 아마도 황제의 가마가 지나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당에는 행사를 위한 광장이 조성되어 있지는 않다.

대성전 앞 마당에 심어진 거대한 향나무.

세월의 흔적을 느길수 있는 향나무. 

대성전 앞 마당 좌.우에는 11개의 거대한 비석이 비각 안에 놓여 있다.

내용을 알 수 업슨 비각

각각의 비각안에는 중국풍의 거대한 비석이 있다.

대성전 부속 건물들.

대성전 마당 정원. 대성전에서 국자감으로 가는 길에 있다.

대성전에서 국자감으로 가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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