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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원사 중심 불전인 대웅전은 1991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새로 건립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봉원사 경내로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새로 지은 건물인 대웅전, 삼천불전, 명부전을 보면 이 사찰의 내력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하지만 봉원사 자체로는 내력이 깊은 사찰이며, 수도인 한양에서 제일 가까운 사찰이었던 까닭에 많은 역사적인 내력을 갖고 있다. 또한 조계종에서 분리된 태고종의 본산으로서 지금도 사찰땅은 조계종 소유로, 사찰 운영은 태고종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봉원사  대웅전. 1991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새로 만들었다나고 한다. 일반적인 사찰양식과는 약간 달리 궁궐 건물 양식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봉원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보이는 칠성각. 봉원사는 문에 유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봉원사 칠성각 편액.

봉원사 칠성각에는 단청을 화려하게 장식해 놓고 있다.

봉원사 칠성각 처마끝에 매달린 풍경

대웅전 동쪽편에 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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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봉원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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