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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서원 정문을 들어서면 서원의 중심영역으로 교학공간인 강당 전교당까지는 계단식으로 길이 조성되어 있고 서쪽편에는 유생들이 기숙사인 농운정사와 서원 관리소인 하고직사가 있고 동쪽편에는 퇴계 이황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몸소 지은 도산서당이 있다. 아마도 강당과 기숙인 동.서재에는 서원에서 공부하는 유생들이 머무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퇴계 선생은 도산서당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도산서당은 앞면 3칸 규모의 작은 건물로 퇴계선생이 거처하던 '완락재'라 불리는 방과, '암서헌'이라고 불리는 마루로 구성되어 있다. 마당 앞에는 연꽃을 심어 놓은 작은 연못이 있고, 도산서당 동쪽편으로 퇴계선생이 화초를 가꾸던 작은 동산이 있다.


도산서원 정문. 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축대를 쌓아서 계단식으로 건물들을 세워 놓고 있다. 서원내에는 넓은 마당을 두고 있지 않지만 곳곳에 작은 정원수들을 심어 놓고 있다.


도선서원 정문을 들어서면 서원의 중심영역인 강당으로 오르는 계단길을 볼 수 있다. 계간 주위에 심어진 매화꽃이 활짝 핀 봄이 가장 아름답기는 한지만, 가을에도 운치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잘 볼 수 없는 인공적으로 가꾸어진 정원으로 도산서원을 대표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도산서원 정문 동쪽편에 자리한 도산서당. 별도의 출입문을 만들지 않고 담 사이로 난 통로를 통해서 도산서당으로 들어갈 수 있다.


도산서당 앞에 있는 '몽천'이라고 이름지어진 작은 우물. '몽천'은 몽매한 제자를 바른 길로 이끌어 간다는 의미로 '역경'의 몽괘에서 의미를 취하여 몽천이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도산서당은 앞면 3칸 규모의 크지 않은 건물이다.


도산서당은 퇴계 선생이 직접 지은 건물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거처하시던 방은 '완락재', 마루는 '암서헌'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도산서당 마루. 주로 이 곳에서 퇴계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쳤던 것으로 보인다.


퇴계선생에 도산서원에 머물때 거처했던 방으로 '완락재'라 불린다.


완락재 방문. 단정하면소 검소해 보이는 도산서당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도산서당 마당 한편에 있는 연못인 '정우당'. 퇴계선생은 꽃 중의 군자라는 연꽃을 심어 정우당이라 하였다고 한다.


도산서당 동쪽편에는 '절우사'라는 작은 화단이 있는데, 퇴계선생께서 매와, 대나무, 국화, 소나무 등을 몸소 심어 가꾸시던 화단이다.


절우사에서 본 도산서당 전경


강당인 전교당으로 올라가는 길.


길옆으로 보이는 도산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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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 도산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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