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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일본인 구축한 해안가의 조그만 왜성임, 남해안에 임진왜란때 다수의 왜성이 있음. 왜성은 남해안 곳곡에 산재해 있는데, 임진왜란 당시 남해안을 따라 배가 지나는 곳에 성을 쌓고 수군을 지원하기 위해서 일본군이 쌓은 조그만 성들이다. 임진왜란 당신 원균은 선조의 명에따라 왜군이 주둔해 있는 부산으로 진격이다가 이런 지역에 주둔해 있는 왜군의 공격을 받아 많은 고생을 했던 것 같다. 이 웅천왜성 앞바다는 임진왜란시 일본 수군의 영웅 와키자카가 한산도 대첩에 패한후 숨어 있던 곳이기도 하낟. 웅천은 조선초 삼포중의 하나로서 통상을 원하던 일본인들을 집단거주하게 하던 곳이다. 아마 이때의 제도를 일본이 받아들여서 나가사키에 네덜란드 상인들이 거주하던 오란다 촌을 만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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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의 사진입니다. 순천왜성에 비해 규모가 작습니다. 올라가다가 길을 찾지 못해 다른 사람의 사진을 대신 올립니다. 출처는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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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천왜성을 올라가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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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천왜성 근처에서 바라본 진해만 앞바다입니다.

웅천왜성은 남문동의 남산(해발184m) 산봉우리에서 능선을 따라 산기슭까지 뻗친 석성으로  임진왜란 때인 1593년 소서행장이 구축하여 수비하던 곳으로 정유재란에 재침하여 다시 구축하였다고 한다. 성내의 넓이는 약 5,000여평 정도이고 성벽의 둘레는 1,250m, 높이는 3~8m에 이른다. 웅천왜성은 남산 산봉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차에서 내려 약 20분간 도보로 산을 오르면 탁트인 바다정경과 함께 작은 섬들을 볼 수 있다. 웅천초등학교 옆 103번 회차지점과 하천 사잇길로 10분쯤 가다 두갈래의 길 중 왼편 길(공장있는 편)로 들어서 오른편 산에 위치한다. (출처: 진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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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해시 웅천동 | 웅천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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