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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가을이 되면 경기도 남한강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 여주,이천,광주에서는 해마다 도자기 축제를 개최한다. 예부터 이곳에서는 남한강을 따라서 땔감과 자기원료를 구하기 쉽고 서울과도 가까워 도자기 산업이 발달해 왔고. 최근에는 취미생활을 추구하는 도자기 공방들이 이 근처에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여주의 도자기 축제 장은 남한강변 신륵사 입구에 반영구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한글을 형상화한 여주 도자기 박람회 기념 조형물


한글을 형상화한 또 다른 조형물

여주도자기 박람회 마스코트

여주 도자기 박람회 행사장

여주 도자기 박람회내 공원


  
☞ 여주 도자기 박람회
 여주는 싸리산을 중심으로 도자기의 원료인 고령토와 백토층이 출토되어 일찍부터 도자기가 발달되어 왔으며, 2001년 7월부터 경기도 박물관에서 2차에 걸쳐 발굴조사한 중암리 고려백자 마터를 통해 고려초 부터 여주도자기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가마터는 우리나라 도자기 발생의 초기상황과 변천과정은 물론 초기백자의 편년연구에 있어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천년도자의 맥 여주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도자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여주도자기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전통을 계승 발전함과 동시에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도자산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명품 생활도자의 고장으로 변모하기 위한 여주도예인의 혼과 정신이 담겨져 있습니다. <출처: 여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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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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