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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에서 왕이 집무를 보던 편전인 석어당은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고, 덕수궁이 궁으로 존재하게 해주는 중심 건물이다. 이 곳은 임진왜란때 선조가 임시로 거쳐하던 곳이자, 광해군이 인목대비를 유폐시킨 곳, 또한 광해군이 폐위되고 나서 무릎을 꿇었다고 해서 석어당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이다. 그래서인지 건물자체에는 화려함을 느낄 수는 없고 소박한 기풍이 있는 건물이자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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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편전이 석어당. 단청이나 잡상등의 장식을 하지 않은 일반 한옥의 모습이면서 이층건물의 형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색다른 건물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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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조당, 준명당과 나란히 하고 있는 석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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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전 쪽에서 본 석어당의 측면 모습, 옆에서 보니 이층이 아주 좁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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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녕전 건물에서 본 석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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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다과를 즐기던 정관헌으로 가는 문. 덕수궁 내부에는 담과 회랑이 없는데 고종이 거처하던 정관헌, 함녕전, 덕홍전이 있는 곳에만 아름다운 담으로 둘러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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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이 석어당과 즉조당, 준명당 쪽에서 함녕전, 덕홍전으로 들어가는 출입구의 담벼락과 출입문이 특히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편전인 석어당은 덕수궁 내의 유일한 2층 건물로 원래의 석어당은 임진왜란 때 선조가 피난으로부터 환도하여 승하할 때까지 16년간 거처하였던 곳이며, 한때 인목대비가 유폐되었던 곳이다. 인목대비가 광해군을 이 건물 앞뜰에 꿇어앉혀 죄를 책한 곳이기도 하다. 아래층이 정면 8칸, 측면 3칸이고, 위층이 정면 6칸, 측면 단간인 굴도리 집으로, 올라 다니는 계단은 서쪽 끝에 설치되었다. 2층 누각에서 내려 본 모습이다.서쪽으로 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 내부 전체가 하나의 공간으로 열렸고 사방은 창으로 나 있다. 중층이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아 가식이 없는 민간풍의 건축양식을 나타내고 있어 친근감을 준다. <출처: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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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석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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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6.10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에 몇번 갔는데도 이 건물을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군요.
    건물이 참 멋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