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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에는 봄부터 여름까지 비가 많이 와서 고추를 비롯하여 많은 작물들이 각종 병으로 제대로 자라지 못한 반면 가을에 심은 김장채소는 그럭저럭 잘 자라주었다. 반면에 2012년에는 봄에 비가 오지 않아서 다른 지방에서는 고추를 비롯하여 많은 작물들이 제대로 자리지 못했다는 뉴스가 많았지만, 우리가 작물을 심은 밭에는 지하수 시설이 있어서 오히려 병충해 없이 여름까지는 제대로 자랐던 것 같다. 그래서 방심을 해서 그런지 가을 배추를 늦게 심었더니 올해는 기온이 낮아서 배추를 비롯하여 김장채소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 그나마 양을 충분히 심어서 작게 자란 채소들로 그럭저럭 김장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 남은 배추.


고구마를 심었던 자리


배추를 심어야 하는 8월에 비가 많이와서 9월초에 심었던 배추는 결국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 올가을은 유난히 온도가 낮아서 배추가 자라지를 못했다.


제대로 된 배추는 아니지만 그나마 100포기 이상을 심었기때문에 조그만 배추로 김장을 담글 수 있었다.


작년에는 김장무가 꽤 크게 자랐는데 올해는 조그많게 자랐다.


조그맣게 자란 무

알타리무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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