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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까지 쌀쌀했던 날씨가 5월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따뜻해지기 시작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움츠려있던 식물들이 갑자기 빨리 자라기 시작하면서 밭에서 조금씩 잡초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작년보다 약간 늦었지만 금주에는 밭에 작물을 심기 시작했다. 올해도 밭에 심을 작물들은 작년과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올해들어 주말농장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작년과는 달리 요령이 약간 생기면서 작년보다 일을 하는 것이 수월해진 반면, 속도는 약간 빨라진 것 같다.

올해 주말농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지난주에는 밭에 거름과 비료를 뿌려주고 잡초가 자라지 않도록 비닐을 덮어주었고, 상추와 열무씨를 처음으로 뿌려주었다. 이번주에는 주말농장에서 제일 중요한 작물인 고추와 토마토, 참외를 심었다. 작년까지의 경험으로 작물들을 나누어 심는 것을 좋을 것 같아서 금주에는 고추, 토마토, 참외 모종을 농협과 모종 가게에서 나누어 사다 심었다. 주요 작물이외에는 호박, 오이, 파프리카, 수박 등을 10여개씩 심었는데 크게 기대는 하지 않은 편이다.


참외, 고추를 심은 밭고랑


토마토를 심은 밭고랑


주말농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고추 모종. 약 250여개를 심을 예정인데, 3군데에서 다른 모종을 사다 심었다.


고랑에 심은 고추모종


파프리카. 고추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토마토


참외


오이


옥수수


수박


호박


열무, 상추를 심은 밭고랑


빠르게 싹이 돋고 있는 열무


모종으로 심은 상추


감자를 심은 밭고랑


감자


모종을 사다 심은 대파


고추를 심은 밭고랑.


주말농장 풍경


둔덕에 자라는 꽃나무

둔덕너머 밭고랑. 고구마를 심을 예정이다.


아직 모내기를 시작하지 않은 주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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