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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묘는 전주 이씨의 시조 이한공 부부의 위패를 모신 장소로 전주 경기전 정전 북쪽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씨왕조의 시조를 모신 장소답게 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외삼문, 내삼문이 있고 내부에는 신로(神道)와 향로가 놓여 있는 등 왕실의 법도를 많이 따르고 있으며, 우측편에는 제법 큰 규모의 재실(齋室)이 있습니다. 전주이씨 시조를 모신 곳이라서 그런지 일반인들에게는 내부가 공개되지 않고 외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전주이씨 시조의 위패를 모신 조경묘 입구에 서있는 홍살문입니다. 홍살문을 지나면 조경묘의 외삼문이 있습니다.

홍살문을 지나서면 조경묘의 입구라 할 수 있는 외삼문이 있습니다. 유교적인 법도에 따라서 삼문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신(神)이 드나들 수 있도록 문에는 틈이 많이 있습니다.

조경묘는 평소에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있지 않고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조경묘 외삼문을 들어서면 경기전 정전과 마찬가지로 신(神)이 다니는 신로(神道)와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이 향을 들고 다니는 길인 향로가 놓여 있습니다. 동쪽편으로는 제사를 준비하는 제실이 있는 건물과 연결된 길이 있습니다.

조경묘의 내삼문입니다. 정문으로 삼문 형태의 공식적인 문이 있고 옆으로 제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작은 문이 있습니다.

제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머물던 제실과 연결된 작은 문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 문을 통해서 조경묘에 드나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묘 제사를 준비하는 제실이 있는 공간입니다. 재실(齋室)과 창고 등을 포함하여 여래채의 건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창고와 부엌 등의 역할을 하는 건물로 여겨집니다. (?)

조경묘 제사를 준비하면서 사람들이 머무는 재실(齋室)입니다.

조경묘 재실(齋室)을 출입하는 문입니다. 조경묘의 권위를 말해주는 듯이 솟을 대문으로 지어졌습니다.

조경묘 우측편에 자리한 재실(齋室)과 조경묘입니다.

조경묘 안내표지판



조경묘는 전주이씨의 시조 이한공과 시조비의 위패를 봉안한 곳으로써, 영조 47년(1771)에 건립되었으며, 현재 경기전 안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이한공은 태조의 21대조로서 신라사공이었다 하며, 시조비는 김씨로서 신라 태종 10세손인 군윤 김은의의 딸로 전해지고 있다. 조경묘는 철종 5년(1854) 10월에 경기전과 함께 중수되었고 고종31년(1894) 5월 갑오동학혁명 때 전주 부성이 점령되려 하자 경기전의 태조 영정과 함께 위봉사의 행궁에 안치되었다가 7월 17일에 다시 전주로 되돌아오게 되었다. 조경묘에는 영조 47년(1771)에 영조가 친필로 써서 보낸 ''시조고신라사공신위 시조비경주김씨신위''라고 쓰여진 위패가 있다. <출처: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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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uACBD%uAE30%uC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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