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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주말농장을 하기로 하고 서울근교에 밭을 마련하여 여러가지 채소를 심은지 2주가 지난후 다시 가 보았습니다. 4월에 심은 감자는 벌써 많이 자라서 감자꽃이 활짝피어 있었고 잎이 우거져서 많이 자랐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초보라서 그런지 아니면 늦게 심어서 그런지, 아니면 품종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고추는 다른 사람이 심은 고추보다 작아 보였고, 고구마는 부실하게 심어서 그런지 벌써 말라 죽어 버린 것이 생겼습니다. 오이,토마토는 잘 자라는 것 같은데 지지대를 세울때가 된 것 같습니다.

4월 세쨋주 주말에 농장에 처음으로 심어본 감자는 벌써 꽃이 활짝피었습니다. 수확할 날이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추는 제대로 자리를 잡기는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심은 고추에 비해서 줄기가 가늘어 보입니다. 실력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이 심은 고추에는 벌써 조그만 고추가 매달려 있습니다.

상추를 비롯한 쌈채소들은 벌써 많이 자라서 조금씩 따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랐습니다.

무엇을 심었는 지 기억이 안나는 채소..

욕심을 부려서 심어본 토마토입니다. 벌써 많이 자라서 지지대를 세워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토마토 열매를 따 먹을 수 있을까요??


오이도 많이 자라서 지지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진흙탕 속에서 심었던 고구마입니나. 대부분은 제대로 뿌리를 내렸는데 일부는 벌써 말라서 죽었습니다. 뻘같던 고랑도 햇볕을 많이 받아서 많이 말랐습니다.

고구마 옆에 심어져 있는 열무입니다.

씨앗을 뿌렸던 아욱에서 싹이 돋고 있습니다.

전문 농사꾼이 심은 가지를 비롯한 채소들입니다. 확실히 기술의 차이를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길가에 심어둔 나물인데 이름은 ???

길에 핀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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