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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에는 모내기 준비를 하느라 저수지 같았던 주변의 논들에 모내기가 벌써 다 끝나버렸습니다. 물이 가득찬 논에는 벌써 모가 뿌리를 내리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내기가 끝난 논을 보니까 6월의 분위기로 가득찬 것 같습니다. 

모내기가 끝난 논에는 벌써 벼가 뿌리를 내리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렬로 열을 지어서 벼를 깨끗하게 심어 놓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양기로 모를 심는데 이렇게 넓은 논에 사람의 손으로 모를 심었다고 생각하면 진짜로 힘들겠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서울 근교라서 그런지 주위에 아파트와 공장건물들이 많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런 풍경은 경기도가 끝날때까지 계속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벼농사를 위해 조성해 놓은 작은 농수로와 큰 농수로의 둑입니다.

현대 농업의 필수 장비인 트랙터입니다. 싯가 수천만원씩이나 하는 고가의 장비로 갈수록 성능이 좋아지면서 가격도 비싸지고 있다고 합니다. 몸과 땅만 있으면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요즘은 수천만원씩 하는 트랙터와 모를 심는 이양기, 추수를 하는 콤바인을 갖추어야만 벼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트랙터 뒷쪽에는 이양기로 모내기를 하기 위한 모판이 쌓여 있습니다.

농장 주변에 심어져 있는 과일 나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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