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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입구에서 인수전을 지나서 곤명호수가로 나오면 이화원 전체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지춘정을 볼 수 있다. 지춘정은 이화원 곤명호수 동쪽편에 작은 2개의 섬을 조성해 놓고, 작은 다리를 건너서 이 곳을 출입할 수 있게 되어있다. 지춘정 주변에는 수양버들을 심어놓고 있으며, 아기자지한 수석으로 주변을 꾸며놓고 있다. 이 지춘정 주변의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는 뜻으로 이 곳의 이름이 지춘정으로 불린다.

이화원 곤명호수 동쪽편에 자리잡고 있는 지춘정. 이 곳은 수양버들이 있는 작은 두개의 섬으로, 입구에 있는 인수전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다. 다보탑에서 다리를 건너면 지춘정이 있고, 다시 한번 다리를 건너면 다양한 이화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섬이 있다.

지춘정이 있는 작은 섬에는 많은 수양버드나무가 있고, 섬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꾸며놓고 있다.

작은 섬 한 가운데 있는 지춘정.

중국의 정자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지붕이 이층으로 되어 있다.

지춘정이 있는 섬으로 건너는 다리 아래로는 연꽃이 숲을 이루고 있다.

지춘정으로 가는 다리.

지춘정을 지나 조그만 다리를 건너면 이화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섬이 있다.

곤명호수 남쪽으로는 아름다운 다리인 십칠공교와 남호도가 보인다.

작은 섬에서 보이는 만수산. 불향각의 웅장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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