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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에 걸쳐서 이어진 기나긴 장성인 만리장성이 시작되는 발해만 바닷가에 설치된 첫번째 돈대이다. 이 돈대가 발해만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늙은 용의 머리같다고 해서 이 곳을 '노룡두(老龍頭)'라고 부른다. 돈대를 나와서 성벽에 올라서면 넓은 발해만 바다가 눈앞에 보이고, 성벽위에는 이 곳이 만리장성이 시작하는 지점이라는 여러가지 기념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곳 발해만에서 시작한 만리장성이 서역으로 가는 고비사막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인간의 노력을 보여주는 기념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발해만 해안가를 가로막고 있는 만리장성 첫번째 돈대. 마치 늙은 용이 발해만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라 하여 '노룡두'라 불린다.

만리장성 첫번째 돈대. 벽돌로 쌓아 올린 수많은 만리장성의 돈대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첫번째 돈대라는 의미가 큰 것 같다.

영해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성루인 등해루에서 성벽을 따라서 걸어내려 오면 노룡두라 불리는 첫번째 돈대에 갈 수 있다.

이 곳의 또다른 이름인 '입해석성(入海石城)'을 기념하는 기념물

이곳의 별칭인 '노룡두(老龍頭)'를 기념하는 기념비가 성벽 위에 있다.

발해만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만리장성의 첫번째 흉벽

돈대 출입통로

발해만 해안가에서 본 만리장성이 시작하는 노룡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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