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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문은 자하문이라고도 불리는 한양 도성의 서북쪽 방향에 위치한 성문이다. 세검정에서 청와대와 경복궁 방향으로 난 고갯길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후기 인조반정때 반란군들이 세검정에서 출발하여 이 곳 창의문을 통해서 지나갔다고 하며, 60년대 북한에서 침투한 김신조 일당도 이 곳을 지나서 청와대를 기습할려했던 곳이다. 창의문은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성문 중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에 속하며, 원래 이 길은 조선시대에도 사람들의 왕래가 많지 않았다고 한다. 한때 풍수상 좋지 않다고 하여 폐쇄되기도 한 성문이다. 창의문 아래에는 1.21 청와대 습격 당신 순직한 경찰들의 동상이 서 있고, 그 아래로는 이 곳의 청계천 발원지임을 말해주는 표지석이 있다.

인왕산길에서 북악산길로 가는 도로에서 보이는 창의문. 현재 창의문으로는 길이 없고 창의문 서쪽 성벽을 허물고,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그 아래로 자하문터널이 지난다.

도성 안쪽에서 본 창의문. 한양도성을 방어하는 성문과 성벽답게 상당 큰 돌을 쌓아서 성벽과 성문을 만들었다. 흥례문처럼 조선후기에 만든 중요한 성문처럼 옹성을 설치하지는 않고 있다. 아마도 고갯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옹성의 필요성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아치형의 성문. 전형적인 성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아치형의 성문 제일 위에는 거꾸로 날으논 새가 부조로 새겨져 있다.

창의문 성문 양쪽에는 튀어나온 구조물이 있는데 아마도 횃불을 밝히는 시설이 아닐까 생각된다.

창의문 성루로 올라가는 계단.

창의문 바깥쪽에서 본 성문

바깥쪽 성루에 걸린 '창의문'이라 적힌 편액과 성루

창의문 좌.우의 성벽. 일정한 크기는 아니지만 상당히 큰 돌을 쌓아서 성벽을 만들었다.

청와대 뒷편 북악산 능선을 따라서 쌓은 성벽이 최근에 개방되었는데 이 곳 창의문에서 출발한다.

창의문 동쪽은 잘려서 그 아래로 도로가 개설되어 있다.

창의문 동쪽편 성벽. 북악산 성벽 탐방의 출발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고 있다.



인왕선 능선을 따라 쌓은 성벽과 연결되는 창의문 서쪽편 성벽

창의문 아래에는 1.21 청와대 기습 사건때 순직한 경찰들의 동상이 서 있다.

창의문 부근이 청계천의 발원지임을 알려주고 있다.



창의문(彰義門)은 서울의 4대문 사이에 있는 4개의 소문 중 하나로 그 중 서북쪽 문이다. 그 때에는 이 곳은 양주와 북한으로 가는 길과 이어져 있었다. 이 곳은 근처 계곡의 이름을 따서 자하문(紫霞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396년(태조 5년)에 지어졌으며 1413년(태종 13년)에 풍수학자 최양선이 창의문과 숙정문이 경복궁의 양 팔과 같아 길을 내면 지맥이 손상된다고 주장하여 닫혔다. 이곳에는 인조반정때 공신들의 이름이 적힌 현판이 걸려 있다. 원래 창의문은 문루가 없었으나 나중에 세워지게 된다. 창의문은 4소문 중 가장 원 모습을 잘 유지한 문이다. <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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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서울 창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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