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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영산포는 한강의 마포, 금강의 강경과 더불어 우리나라 최대의 내륙포구 중의 하나로서 흑산도 홍어를 비롯하여 서해안에서 잡힌 수산물을 내륙으로 연결해 주었던 포구였고, 일제 강점기에는 전남 곡창지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해 가던 곳이었다. 한국인이 살던 나주읍과는 달리 이 곳 영산포에는 일제강점기에 많은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곳으로 그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영산강 하구둑이 생긴이후로는 배가 드나덜던 포구의 영화는 사라지고 쓸쓸한 시골 소읍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 곳이다.

호남선에서 규모가 큰 철도역 중의 하나였으나, 지금은 없어진 영산포역과 포구를 연결해 주는 다리.

영산산강 북쪽 영산포역이 있는 곳.

영산대교에서 영산포구가 있던 곳으로 가는 표시가 있다. 지금 영산포는 홍어를 가공하는 것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듯 하다.

옛날 포구가 있던 자리. 다리너머로 영산포 등대만이 포구였음을 말해 주고 있다.

나주에서 영산포를 지나는 국도가 지나는 영산대교

영산대교 너머 영산강

영산포 마을. 일본식 가옥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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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 나주 영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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