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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파사산성이 있는 남한강 지역은 강원지역과 경기도를 연결해 주던 이포나루가 있던 곳이다. 이포나루는 서울 마포, 광나루, 여주 신륵사 부근 조포나루와 함께 한강의 4대 나루터였던 곳으로 1991년 이포대교가 생기기 전까지 나룻배가 운행되던 곳이다. 이 곳에서 배가 출발하면 서울까지 하룻만에 도착할 수 있기때문에 물산의 집산지로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런 내륙수운의 중요한 거점을 관리하기 위해서 조선시대까지 이 곳에 파사산성을 유지할려고 애를 쓴 것 같다. 지금은 철도와 도로의 발달로 한적한 시골같은 분위기이지만 예전에는 상당히 번창하지 않았을까 생각드는 곳이다.

파사산성에서 내려다 본 이포대교와 그 주변 풍경.이포나루터가 있던 곳에 지금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파사산성 정상오르는 길에서 본 이포대교 주변

남한강 상류 여주 방향

파사산성 아래 막국수로 유명한 여주 천서리

남한강 하류 방향

이포대교 부근에서 본 파사산성

1991년에 이포대교가 생기면서 나루터로서의 역할은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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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 이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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