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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에는 이 지역에 기반을 둔 보부상 조직인 상무사에서 사용하던 전적과 인장이 전시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충남지역 보부상 조직의 유물과 함께 조선시대 서민 경제활동의 내용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구한말에 보부상 조직이 구체화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창녕지역 보부상의 인장과 인장함

보부상 전적. 거래와 관련된 서류로 보인다.

각종 보부상 유품들

이 유물은 구한말 1884년 이후 창녕중심으로 설치된 상무사에서 사용하던 전적과 인장으로 당시 경남북일원의 상업 실태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치가 있습니다. 상무사는 좌사는 보상, 우사는 부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창녕의 보부상은 상무좌사 소속입니다. 보부상은 보상(봇짐장수)과 부상(등짐장수)으로 나누어지며, 보상은 주로 방물, 장신구 등 귀중품을 주로 취급하였고 부상은 대체로 부피가 큰 물건을 취급하며 등짐을 지어 나르며 장사를 했었습니다. 창녕지역은 동남으로 부사, 서편으로 합천, 서남으로 진주, 남쪽으로 마산, 북쪽으로는 대구와 연결되는 요지의 중간지점이며,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어 김해와 부산에서 쌀, 소금, 생선 등이 멸포나루, 이이목, 반포나루(남지) 등을 통해 반입되고 경북지방인 고령, 상주, 안동 등지에서는 목재, 도기, 죽기, 인삼 등이 솔터나루(이방)로 산청, 합천, 거창 등지에 삼베, 모시, 고기 등의 특산품이 수상 및 육로로 운송되어 예부터 교역이 서행한 지역입니다. <출처:창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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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청련사 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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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 창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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