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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마르코 광장에 우뚝 솟아 있는 종탑인 Campanile di San Marco(영어:St Mark's Campanile)은 높이 98.6m에 이르는 거대한 구조물로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상징물 중 하나이다. 붉은 벽돌로 쌓아 올린 직육면체 기둥 형태의 이 종루는 베네치아 대성당과 두칼레궁전 앞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 이 종탑은 1514년에 처음 세워졌는데 1902년에 지반 침하로 붕괴되었던 것을 1912년에 재건한 것이라고 한다. 베네치아는 지반침하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 도시로 새로 세워진 이 종탑도 지반침하 현상때문에 지금도 수리를 하고 있어 내부 관람을 하지 않고 있다. 이 종탑에는 5개의 종이 있다고 한다.

 산마르코 대성당 종탑과 두칼레궁전 사이 광장을 Piazzetta라고 하는데 산마르코 광장과 베네치아 석호 선착장을 연결해 주는 광장 입구라고 할 수 있다. 이 광장 입구에는 베네치아를 수호하는 수호신으로 여기는 날개달린사자상과 성테오도르상이 우뚝 서 있다. 광장 바깥쪽으로는 넓은 베네치아 석호와 건너편에 있는 Giudecca섬의  San Giorgio 수도원과 Zitelle성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Paizzetta 광장 입구에서 동쪽으로 가면 탄식의 다리를 비롯한 크고 작은 운하와 건물들이 나타나며, 서쪽편으로 가면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보기 드문 큰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공원과 베네치아 대운하 끝에 위치한 살루테 성당(Santa Maria dell Salute)을 볼 수 있다.



베네치아 대운하(Grand Canal)이 끝나는 지점에 위치한 Salute 성당 앞에서 산마르코 대성당 종탑 (Campanile di San Marco)과 석호 주변의 풍경. 베네치아를 운행하는 수상버스인 바포레토 상당수는 도시의 중심인 이 곳을 향하고 있다.


산마르코 대성당 앞에 우뚝 서 있는 높이 98m이 종탑. 베네치아 전역에서 이정표가 되는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이다. 지금도 지반침하가 일어나고 있어서 수리중이라 내부로 들어갈 수 는 없다.


베네치아 중심이자 유럽의 응접실이라고도 불리는 산마르코광장


종탑으로 올라가는 출입구. 대리석 기둥과 조각상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출입구 철문의 화려한 청동조각상


베네치아는 비잔틴제국과 동방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도시답게 그리스풍의 건축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출입구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대리석 기둥과 조각상들.


종탑에는 5개의 종이 걸려 있다고 하며, 꼭대기에는 베네치아의 수호신으로 여기는 날개달리 사자상이 있다.


산마르코 종탑 옆으로는 산마르코 도서관(Biblioteca Marciana). 이 도서관은 르네상스 시대인 1537년 경에 세원진 것으로 많은 고전들을 소유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공공도서관 중 하나이다.


베네치아 석호 선착장에서 보이는 산마르코 도서관(Biblioteca Marciana).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에서 선착장이 있는 석호까지의 두칼레 궁전과 Biblioteca Marciana라 불리는 산마르코 도서관 사이의 광장을 Piazzetta라고 하는데. 광장 입구에는 베네치아를 수호하는 수호신으로 여기는 날개달린 사자상과 성테오도르상이 우뚝 서 있다.


광장 입구에는 우뚝 서 있는 베네치아를 수호하는 수호신으로 여기는 날개달린 사자상과 성테오도르상.


날개달린 사자상과 성테오도르상.


기둥 아래에 있는 조각상


산마르코 광장의 입구에 해당되는 석호변 선착장에서 본 Piazzetta 광장. 선착장에서 내리면 공공도서관, 두칼레궁전, 산마르코대성당 등 도시의 핵심 기능을 가지고 있는 건물들이 이 곳에 모여 있다.


베네치아 도시의 중심지 답게 석호변에는 넓은 길이 조성되어 있다.


광장 입구의 선착장. 지금은 곤돌라들이 정박해 있지만 원래는 베네치아의 최고위층 인사들만이 사용했던 선착장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선착장 너머로 San Giorgio Maggiore 수도원 건물이 보인다.


산마르코 광장과 마주보고 있는 San Giorgio Maggiore. 이 건물은 수도원 부속 성당건물로 보인다. San Giorgio Maggiore 수도원은 베네치아 사람들이 처음 이곳에 정착한지 얼마되지 않은 982년에 처음 세워졌다고 한다. 이 곳은 베네치아에서도 치외법권지역에 해당되었던 곳으로 많은 망명객들이 머물렀던 곳이라고 한다.


산마르코 광장입구에 대운하가 있는 동쪽편으로는 소나무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수목들이 심어져 있는 작은 공원이 있다.


공원 너머로 보이는 산마르코 대성당 종탑. 이 곳은 베네치아 전역과 산마르코광장을 연결해 주는 수상버스인 바포레토 선착장이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의 위한 기념품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인 가면은 1258년부터 시작된 카니발의 가장 무도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지금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가면을 쓰고 카니발 축제를 즐긴다고 한다. 음습한 분위기를 주는 베네치아라는 도시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면을 비롯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는 노점


베네치아의 가면.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는 보기 힘든 나무가 심어져 있는 공원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공원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


공원 앞 선착장


선착장 너머로 보이는 San Giorgio Maggiore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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