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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포해수욕장은 채석강과 적벽강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격포항, 채석강, 적벽강과 더불어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 백사장이 동해안처럼 넓고 깨끗하지는 않지만 즐겁게 지낼 정도로 펼쳐져 있습니다. 남쪽으로는 아름다운 채석강을, 북쪽으로는 적벽강의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최근에 격포해수욕장에 대명콘도가 새로 생겨서 새로운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부안 변산반도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격포해수욕장. 이 해수욕장을 경계로 남쪽은 채석강, 북쪽은 적벽강이라 불리며 와전히 다른 지질구조를 보입니다.

격포해수욕장 모래사장. 서해안 모래사장의 특징으로 모래가 깨끗하지는 않고 잔돌이 많다.


격포해수욕장 너머로 보이는 서해안의 섬, 위도.


격포해수욕장은 채석강과 적벽강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그 어느 해수욕장보다 경관이 빼어나고 물이 맑고 깨끗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관광객의 발길이 붐비는 곳이다. 휴양소 , 음식점, 숙박업소, 상가, 주차장, 전기, 통신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변산반도 5개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붐비며 특히 젊은 여성 해수욕객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출처:부안군청>

격포해수욕장 남쪽편에 자리잡고 있는 채석강.

가까운 지역이지만 채석강은 검은색 돌이 지층을 이루고 있는 반면 적벽강은 붉은 색 돌이 지층을 이루고 있다.

채석강 너머로 격포항의 방파제가 보인다.

격포해수욕장 북쪽편에 자리잡고 있는 적벽강 해안. 곳곳에 해식동굴과 절벽이 있다.

변산반도 대명콘도 앞 바닷가. 넓지는 않지만 바닷가 모래사장이 있고 적벽강 해안 절경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적벽강은 채석강 바로 옆에 있는 죽막마을을 경계로 해안 절벽 일대를 가르킨다. 이름 그대로 붉은색 암반과 절벽으로 해안이 이루어져 있어 찬란한 절경을 이룬다. 죽막마을 해변에는 부안 격포리 호박나무 무리(천연기념물 제123호)가 바람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의 적병강만큼이나 경치가 뛰어나다는 이 강은 기묘한 형상의 암벽과 높은 절벽들이 조화를 이뤄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출처: 문화재청>

채석강과 적벽강 중간에 자리잡고 있는 변산반도 대명리조트콘도입니다. 2008년에 새로 오픈에서 그런지 시설이 아주 깨끗하고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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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 적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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