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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으로 조성한 이화원 곤명호수에서 가장 큰 섬인 남호도는 17개의 아치가 있는 아름다운 다리인 십칠공교로 외부와 연결되어 있다. 십칠공교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남호도(南湖島)에는 서태후와 황제가 해군들의 수상훈련을 관람하던 함허당이 있다.

곤명호수 가운데 조성된 인공섬인 남호도(南湖島). 남호도 가운데에는 함허당이 있고, 이 곳에서 서태후와 황제과 해군들의 훈련을 관람했다고 한다.

남호도(南湖島)는 곤명호 동쪽 낭여정과 십칠공교로 연결되어 있다.

남호도와 곤명호수 동쪽을 연결해 주는 십칠공교. 17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십칠공교는 하나의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남호도 북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함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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