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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에서 가장 중요한 관문 중의 하나인 팔달령 관문 망루 위에서 팔달령 장성 탐방은 시작된다. 가장 많은 사람들 만리장성을 접근하는 방법으로 이 관문위에 올라서면 동.서쪽으로 끝없이 이어진 만리장성을 보면서 그 경이로움에 감탄을 하게된다. 이 곳 팔달령 장성 관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쪽 능선을 따라서 올라가게 된다. 각자의 능력만큼 자유롭게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팔달령 고갯길 위에 있는 팔령장성 망루. 이 곳이 팔달령 장성 탐방의 출발지가 된다. 팔달령 관문에는 누각이나 돈대가 없고 단순히 망루로서의 기능만 한다.

팔달령 관문 옆으로 매표소가 있고, 이 곳을 통과하여 장성에 오르게 된다.

팔달령 장성 관문 위 망루. 면적이 꽤 넓은 편이며, 누각이나 돈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팔달령 관문에서 동쪽 능선 첫번째 돈대까지는 거리가 짧다. 관문 양쪽에 있는 돈대가 고갯길을 지키는 망루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팔달령 장성 관문 서쪽편 능선에 있는 첫번째 돈대.

팔달령 장성 관문 망루에서 본 서쪽편 장성. 산능선을 따라서 끝없이 장성이 이어져 있다.

팔달령 관문 동쪽편 능선을 따라서 끝없이 이어지는 만리장성.

개미떼같이 만리장성을 오르는 사람들.

 만리장성은 우리나라 산성과는 달리 성벽의 규모가 크고, 성벽위 통로가 넓다. 마차가 다닐 수 있도록 건설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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