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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대의 토목공사의 결과 생겨난 최대의 인공구조물인 중국 만리장성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인 북경 인근, 몽골에서 북경으로 들어오는 팔달령 고갯길이다. 북경에서 약 50 km 정도 북쪽에 위치한 팔달령은 북경에서 버스나 기차로 갈 수 있는 곳이다. 버스를 타고 팔달령에서 내리면 만리장성을 오르는 방법은 만리장성 여러 곳을 연결하는 케이블카를 타거나 단순히 팔달령에서부터 걸어 올라가는 방법이 있는데, 걸어 올라가는 방법을 택했다. 지금도 팔달령 만리장성 아래 고갯길에는 작은 성문이 있고 그 아래로 자동차가 달리고 있다.

북경에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와서 걸어서 팔달령 만리장성을 오르기 위해서는 정류장에서 1 km 정도 걸어야 팔달령 고개에 있는 만리장성 출입구에 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쪽 코스를 이용해서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다.  

지금도 북경의 팔달령에는 국도가 있고 팔달령 만리장성 성문아래로 차가 지나다니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팔달령 아래에 뚫린 고속도로를 통해서 팔달령을 지나고 있다.

팔달령 만리장성 고갯길. 자동차들이 한꺼번에 지나다닐 수는 없고 경찰의 인도아래 양방향이 교대로 만리장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 곳을 팔달령이라 할 수 있다.

팔달령을 오르는 길에서 볼 수 있는 만리장성. 능선을 따라서 만리장성이 이어져 있다.

북경 팔달령 고갯길에 나 있는 성문. 원래부터 이 곳에 이런 형태의 성문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문과 성루는 없고 자동차와 사람이 지나다니는 통로만 있다.

북경 팔달령 만리장성을 기념하는 다양한 안내판들. 유네스코 문화유산, 중국 국가 문화재임을 알리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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