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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발해만 산해관에서 서쪽 장안까지 이어진 만리장성 중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곳은 아마도 팔달령 동쪽 능선의 장성일 것이다. 팔달령 동쪽 능선은 지형적으로 고갯길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기때문에 돈대의 간격이 좁고, 많은 돈대들이 설치되어 있다. 팔달령 고갯길 동쪽능선을 따라서 쌓은 장성은 최고 높은 봉우리를 돌아서 다시 북경방향으로 이어져 있다. 물론 팔달령을 넘어가는 고갯길도 팔달령에서 동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어 만리장성 방어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동쪽 능선을 따라 쌓은 장성으로 지금도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걸어서 오르거나, 주요 돈대와 연결된 케이블카로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다.

팔달령 고갯길에 있는 만리장성 관광의 출발지에서부터 동쪽 능선의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다. 능선을 오르는 길의 경사도 완만하고, 성벽의 폭도 넓어 보인다.

팔달령 장성의 중심인 팔달령 고갯길. 이 곳에 아마도 팔달령 장성을 지키는 본부가 있었던 것 같다.

팔달령 동쪽 능선은 돈대간의 간격이 좁고, 경사도 완만해 보인다. 곳곳에 고갯길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아 보인다.

끝없이 능선을 따라서 이어지는 팔달령 장성 동쪽 능선. 그 아래로 북경으로 향하는 거의 유일한 통로인 도로가 능선 아래로 보인다.

팔달령 장성 중간에 설치된 돈대. 고갯길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다.

팔달령 동쪽 언덕에 설치된 북경 올림픽을 기념하는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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